가격이 자꾸오른다. 구글에나와잇는 영업시간과 다르게 여러번문이닫혀있었고 헛걸음을했으나 결국은 식사할수있었다. 가격이 1년전보다또올랏다니!
2026/01/23
약간 외진곳에 있긴 했지만 전 체적으로 음식 및 내부 분위기 또한 좋은 장소였다. 피자또한 화덕으로 요리를 하고 파스타 또한 꾸덕한게 내 입에 딱
2025/11/13
호텔이용아님. 람부뜨리로드에서 피자를 먹고자 일부러 찾아간곳. 구석진곳에 있어서 찾기 조금 힘듦. 너무 기대했는지 기대보단 별로였지만 전체적으로 기본이상의 맛은 남. 단맛이 적었는듯. Gln은 안되었음.
2025/01/31
여기 리뷰가 좋아서 왔는데 가격이 근차 식당에
비해 조금 비싼편
한식당 김치찌게 포함 삼겹살 2인기준 550밧
여기는 2인 한끼 천밧정도
음 피자가 칭찬이 많았지만 파스타가 땡겨서
리뷰 믿고 간집
까르보나라 면 안익어서 나왔습니다
달익었다고 다시 해달라 요청 했으나
전자렌지에 돌려서 나왔습니다
소스에 물기가 증발하야
소스가 찐해져서 진득해졌습니다.
맛이없었습니다. 못먹을정도
간바스는 맛있었고 350밧트 리조또도 so so
분위기는 좋았고 피자에 맥주한잔 하기엔 추천드리고
파스타 리조또는 별루네요.
한국에 중저가 레스토랑인 라라코스트가
100배맛있어요~~
2025/01/14
태국음식 조금 질려서 찾아온 피자&파스타 식당.
하프앤하프로 트러플 피자랑 가격대 같은거 조합해서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음. 화덕에 구운거라 바로 먹으니 더더욱 맛있음.
요 며칠 채소를 너무 못먹어서 시저 샐러드도 같이 먹었는데 맛있음.
망고 스무디는 둘이 먹어도 될 만큼 양이 많음. 설탕 뺐는데도 달달함.
2024/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