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밥이 같이있는거 고르세요. 밥이 없으니까 간이 좀 쎈 느낌이네요. 밥 추가로 시켜서 먹으니 맛있어요. 타이차도 한잔 시켜주고. 새우완탕은 비추해요. 맛이 없는건 아닌데 새우가 들어간건지 잘 모르겠는맛이랄까요..ㅎㅎ
여기 갈때는 MRT로 Samyan역에 내려서 가시거나 택시 타고가시는게 좋을듯.. 대로변에 다니는 버스 보니까 에어컨없고 창문도 아래 절반은 없어보이는 오래된 버스가 주로 다니는듯 하네요.
2026/03/10
JY JEONG★★★☆☆🇰🇷
처음 커리소스를 먹을땐 순하다는 느낌이었다가 계란찜이나 오믈렛에 커리를 약간 섞은 맛? 주객이 전도된... 게도 너무 오래 튀겨서 게살의 수분기가 빠져 식감이 안좋네요. 이번 음식여행에서 푸팟퐁커리만 여섯번째 경험인데 가장 별로였습니다.
2025/12/06
Misun Sim★★★★☆🇰🇷
새우 완탕숩, 게살커리, 밥, 양배추 볶음 먹었어요. 게살 커리는 맛이 진하진 않고 보들보들 부드러운 식감과 맛이에요. 간이 조금 약해서 테이블의 고추+피쉬 소스를 조금 얹어 먹으면 매콤하고 간도 조절 가능. 양배추도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어요.
비 오는 저녁 시간대였는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감. 매장이 크진 않아요.
2025/10/16
김나리★★★★★🇰🇷
대기 하는 사람들 많긴 했는데 금방 들어갔습니다.
가게가 옆에도 있더라구요. 여러명이 가서 다양하게 음식 시켰는데 다 맛있었어요. 현지인들도 많이 와서 찐맛집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역시나 맛있었어요~ 차이티도 찐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이 배부르게 잘 먹고 왔어요!! 귀국하기 전에 한번 더 방문 예정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비싼 곳 갈 필요없네요~ 진짜 배부르게 기분좋게 먹고 갑니다👍
2025/10/15
myungji★★★★★🇰🇷
평일 점심에 갔는데 20분 정도 웨이팅했구요. 사람많아요. 가게안에 에어컨 안나와서 살짝 더워요..뿌빳뽕커리나 팟타이 70-80이면 먹을수 있어서 핵가성비!! 괜히 미슐랭 받았다는 비싼 식당 비싼데 가시지마시구 룸피니공원 돌면서 여기서 식사하고 가시길, 아직 한국인들의 손이 타지않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