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을 방문하면 선상에서 즐기는 야경과 함께 인상에 남는 건 각 나라의 국민성이다. 의외로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잘 논다^^
태국에 갔을 때 방콕 시내를 관통하는 강을 운행하는 유람선에 올랐다. 결론적으로 추천!!
맛있는 음식, 야경, 선상 파티, 라이브 음악 등등
특히 필리핀 가수의 열창과 반주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는 건 인도네시아 사람들이었다. “아 흥을 잘 타는 사람들이구나”
혼자 여행하면서 떠오르는 태국 여행의 하나의 신선한 추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