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5일 11:30 점심식사 5년간 피자만 먹었던집
테이크아웃&UBER
오늘은 아내와 둘이서 실내에서 식사를 했다
아내의 파스타가 많이짜서(very salty) 이야기를 하니
바로 다시해준다.**** wow****
한국에서는 당연한 일이지만
가오슝이민 5년만에 처음으로 감동을 받았다.
테이블 남자직원 감사합니다.
카운터 키작은 여자직원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접객태도 100스타 드립니다.
2024/10/25
힐링나그네★★★★☆🇰🇷
굿
2023/01/10
HN J★★★☆☆🇰🇷
결론부터 공유해드리자면 피자는 괜찮았습니다. 딱 기대하는 정도의 화덕 피자맛입니다. 그러나 직원 서비스는 좋지 않은 가게입니다.
주말 점심시간을 살짝 비켜난 시간에 방문하여 1층은 거의 손님이 빠져있는 상태이었습니다. (오후 4시 마감, 2시 입장) 1층에서 안내하는 직원의 태도는 입장때부터 좋지 않더라구요. 저희와 바로 그 뒤 한팀 뿐이었는데도 인원 수 확인하고 3시반 마감한다고 얘기 후 다른 별다른 안내 없이 15분 정도를 구석에 서서 대기했습니다.
피자는 마르게리따 피자같은 기본 피자가 맛있는 것 같습니다. 사이즈는 지름 24cm 정도의 크지 않은 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