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세트메뉴가 다양
세트하면 100-140 사이임
6,7번세트랑 치킨버거, 감자튀김, 치킨너겟5조각 추가
세트에 같이 나오는
콘크림수프 돼지등심수프는 못먹었음
우리나라 수프랑 좀 다름
향이 세거나 맛이 없는건 아닌데 전분이 많이 들어있는 걸쭉한 느낌이라
거부감이 들었음
아 매장내부 테이블 몇개없음
매장에서 먹고가려고 기다리는 줄이 따로있음
사람들이 다 매장밖에 줄서있었음
패스트푸드점에 테이블이 몇개없다는게
우리나라 정서랑 다르다고 생각함
2025/12/22
페어가이★★★★☆🇰🇷
오픈런에 가깝게 도착했고, 3-4명 지난 후 주문했습니다. 1,4,버거 하나 시켰는데. 1번의 국수는 제 입맛에는 잘 맞지는 않았고 나머지는 괜찮았습니다.
2025/11/13
홍재의★★★★★🇰🇷
점심시간에 와서 그런지 엄청 긴 줄은 아니였지만 어느정도 웨이팅이 있음.(30분 정도 기다린듯함)
우측에서 먼저 주문을하고 (점내 or 테이크아웃) 점내에서 먹는다면 주문후에 좌측에 줄을서고 빈자리를 기다리면된다. 테이크아웃이면 밖에서 기다리면된다.
계산대직원은 영어가 가능하다. 주문 또한 하기쉽게 세트메뉴 넘버로 되어있다.
나는 5번세트를 주문했고 가격대비 저렴하고 양이 나에게는 충분했다.
먹으면서 느끼지만 한국 싸이버거의 아주약간 상위호환의 맛과 다양성이 있는듯하다.(스프 또는 면요리가 버거와 안어울릴듯 하지만 생각보다 조합이 괜찮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은 와서 먹어보는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