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와 빵 종류는 셀프바가 있음. 메뉴판에 그룹 마다 하나씩의 메뉴를 정하면 됨. 스테이크는 무한리필이며 원하는 부위를 말하면 가져다 줌. 참고로 씨푸드의 칼라마리는 오징어임. 생선인줄 알고 안시켰다가 주문이후 번역기 돌려보고 후회함ㅠ 포테이토는 후렌치 후라이 시키세요. 아래꺼는 감자으깬거 조금 나옵니다. 흔히 우리나라가면 있는 A1 스테이크 소스 따윈 안보임. 생으로 스테이크 잘드시는 사람만 추천함. 내 취향은 돼지고기라서 조금밖에 안먹고나옴. 다른 현지인 테이블은 1시간 넘게 계속 리필해 드셨음.
2020/03/10
배성용★★★★☆🇰🇷
가격이 있지만 그래도 고기 질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했구요.
다만, 대식가가 아닌 분들은 돈이 아까울 수 있습니다.
2020/01/10
KJ Noh (skarero)★★★★★🇰🇷
대박많이 먹을 수 있어요. 소고기 질도 나쁘지 않아요. 요리 전체적으로 기본은 갖추고 있네요. 다만 사람이 많으면 리필이 느려집니다. 조금 느긋하게 즐기시면 좋아요. 음료디스펜서도 두개나 있어서 차류와 탄산류를 즐기실 수 있어요. 스프도 두 종류(비프스프,크램차우더)있네요. 그러나 스프먹을 틈은 없다는 거... 대식가 분들. 그리고 미려도 역에 묵으신 분들. 배가 너무너무 고픈데 고기로 배를 채워야 한다는 분들.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 추천합니다. 가격은 620 대만달러에 부가세 별도에요.
2019/12/13
뚥딹딹★★★★★🇰🇷
690달러. 한화로 약 2만 5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먹을수 있는 스테이크 무한 리필집.
스테이크 4종과 함께 애피타이저, 샐러드를 제공해주며.
샐러드바에는 주스, 차, 커피,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와 빵과 수프가 있어 먹고싶은데로 집어오면 된다.
처음에 들어와서 앉으면 메뉴판을 보여주며 스테이크 4종 기본제공에 애피타이저, 샐러드, 기타 구이류(닭,돼지,해산물등)를 각각 한 종류씩 고르라고한다. 주문후 빵을 깨짝거리고 있으면 샐러드, 애피타이저,샐러드를 가져다주며 어느정도 먹다보면 스테이크를 서빙해준다.
스테이크는 간을 하지않은 상태라 테이블에 있는 소금,후추 그라인더를 이용하거나 제공되는 소스(토마토,양파베이스와 바질, 고수 베이스가있다)에 찍어먹으면 된다.
스테이크를 어느정도 먹다보면 직원이 와서
2019/10/23
Jen★★★★★🇰🇷
소고기 스테이크 무한리필식당임
직원들 대체적으로 친절 영어가능한 직원있어서 외국인인거 알면 알아서 불러주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심 주문방법이 조금 복잡한데 하라는 대로 하면 됨ㅋㅋㅋㅋ대충 에피타이저 이것저것 고르고 닭고기나 돼지중에서 하나 고르고 그 다음에 소고기스테이크는 4가지부위 세트가 한번 나오고 그 다음부터는 그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부위를 그때 그때 리필하는 방식임 고기질도 나쁘지않고 인당 한화로 약 2만 오천원에 소고기 스테이크 무한리필이라니 ㅠㅠ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가격 음료랑 스프랑 빵같은거는 셀프바에 있으니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됨. 손님이 많아서 고기나오는데에는 좀 걸려요 아 참고로 고기 메뉴중에 pork어쩌구 항정살처럼 생긴 하얀돼지고기는 시키지마세요 누린내쩌름 그거빼고는 다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