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곳이라서 대기줄이 상당함.20분 이상 기다린듯. 인기메뉴인 시엔또우장, 참깨빵, 부추만두, 뤄보까오, 홍차를 시켜봄. 야외기 때문에 따뜻한 시엔또우장을 먹다가 더위를 먹을 뻔함..먹고 가실거면 왼쪽에서 줄 서시고, 포장이면 양쪽 줄 다 가능합니다. 주문받는 분이 친절하심. 합석해야하는데 친절한 대만분들이 자리를 도와주심. 개인적으로 대만 조식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도 이 부추만두의 향이 친숙치 않았고(약간 군내가 남) 피가 두꺼운 참깨빵도 크게 와닿지 않았음. 절인 야채는 맛있었음. 하지만 그냥 딴삥을 드세요. 시엔또우장과 뤄보까오는 무난하고 괜찮았음. 다 드시고 직접 치워야하는데 치우는 분 말을 잘 못 알아들어서인지 음식물이 다 튀기게 쾅쾅 버리셔서 좀 무서웠음..그리고 꼭 덜 더운 겨울에
양배추피클 참깨빵, 따뜻한 두유에 찍어먹는 유타오(73NTD)**
- 현지인 조식 맛집
(어렸을 적 먹던 익숙한 머스타드 양배추 피클)
- 대만에서 먹었던 조식중에 가장 맛있었음!
- 유바이크 대여소가 바로 앞에 있다
- 풍성한 달걀과 참깨빵과 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
- 직접 만들고 갓 튀겨낸 노릇함과 바삭함
- 다 먹은 후, 식기는 마지막장 사진 식기통에 반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