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실후 배고파서 호텔 앞 어묵 전문점이 있길래 기대는 안하고 들렸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사진속 빨간소시지의 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2025/06/28
Sung Kwang Lee (낭만 건달)
★★★★★
🇰🇷
가오슝에서 2년간 살다 한국온지
어느덧 10여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항상 그리운 맛.
술먹은 다음날 오뎅국물은 최고!
코로나 풀리는 올해겨울에는
꼭 다시 가겟읍니다.
2022/06/01
가격싸고 맛있어요
2019/10/26
黑輪을 처음 먹어봣다.한국에 없는 색다른 맛이다.도전해 보세요.
2018/12/06
존맛
기다려야해서 싫지만 존맛
중국어모르면 가기힘들긴함
20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