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라멘집 보다 댜기 줄은 작긴하지만 중화라멘을 또는 소유라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이 입맛에 더 맞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옆집도 맛나지만 이곳이 더 저한테는 잘맞네요. 라멘도 라멘인데 볶음밥도 너무 맛있습니다. 교토에 다시 간다면 꼭 다시 방문해서 먹고 싶습니다.
2026/03/29
ᄋᄋ★★★☆☆🇰🇷
혼케 다이이치의 낙수를 받는 가게
국물이 꽤 짭짤함 뒤에 아주 살짝 쓴 맛이 남을정도
근데 고춧가루 팍팍 넣어먹으면 맛있음
가격 좋고 고기양도 많음
가게 분위기는 중화권스러운 느낌이 있음 깔끔하진 않음
2026/02/23
이재서★★★☆☆🇰🇷
한국인 1점 리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고 한국인 기준엔 좀 짜지만 일본의 소금라멘 드셔보시면 이것보다 더 짜서 저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시키실 분들은 김치나 단무지도 같이 결제해야 먹으실 수 있어요. 사람에 따라 느끼하다고 여길 수 있어요.
6_7시 기준 대기 시간은 1시간 20분이라 각오 단단히 하고 오셔야 될 것 같네요.
아직 다른 라멘들을 더 먹어봐야겠지만,
차슈가 약간 퍽퍽하긴 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안 오겠지만 한번쯤은 올만 한 것 같아요.
가게가 작아서 대기하기 싫으시면 다른곳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2026/01/31
Ticket young (Traveller IM)★★★★★🇰🇷
소개
교토에서 오래된 라멘집 하면 꼭 나오는 곳이 바로 신푸쿠사이칸이어서 방문해봤어요.
1930년대부터 이어져온 가게라서 그런지,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 교토의 오래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맛
제가 먹은 건 소유라멘과 볶음밥이었는데요. 라멘은 보통 일본 라멘 맛을 예상했는데, 오히려 중식 동파육 소스 같은 맛이 나서 꽤 신기했어요. “와 대박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특이해서 한 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라멘이었어요. 볶음밥은 중식 스타일이라 익숙한 맛이었고, 특별하진 않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양 & 가격
양은 둘 다 든든하게 먹을 만큼 나와서 만족스러웠고, 각각 700엔이라 가격도 교토 물가 생각하면 꽤 괜찮았어요. 가성비 좋다는 말이 딱 맞는 식당 같아요.
꿀팁
워낙 유명한 집
2025/08/26
면미남★★★★☆🇰🇷
광복 이전 부터 생겼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게인데 그런 역사에 비해 이상하게 옆 가게가 대기줄이 엄청난 반면 여기는 꽤나 한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