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1시반 오픈시간이 약간 지난후 방문하였습니다. 대기표를 뽑고 10분정도 대기후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습니다. 예전 양조장이었던 건물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실내외 고풍스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메뉴는 한국어 메뉴판을 받아서 인기메뉴 위주로 주문했는데 전부 만족했습니다. 특히 닭꼬치가 참 맛있는곳입니다. 닭요리치고 가격이 약간 비싼가 싶긴하지만 여행지에서 이만한 만족을 준다면 아깝지 않습니다.
사케와 일본소주도 함께 주문해보았습니다. 일본소주는 잔에 담겨 나왔는데 약간 탄산맛이 납니다.
위치가 교토 중심가와 멀지만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 곳입니다.
2023/04/27
김수빈Subin Kim★★★★★🇰🇷
교토 도심지에서 먹었던 코치집 본점입니다.
평일 4시쯤이라 웨이팅 없었어요.
확실히 본점이라 그런지 안주가 더 맛있었고 너무 친절하세요.
한국어 메뉴판도 별도로 있었고, 사케도 저렴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케 메뉴중 제일 위에 거 진짜 맛있어요!
카드 결제도 가능했습니다.
2023/02/11
Eunsook Jang★★★★★🇰🇷
토요일 오후 2시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입구 쪽 12명 정도 함께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에
친구와 나란히 앉아 점심 먹었어요. 같은 테이블에는 다 일본인들이 있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물론 맛도 있었어요. 영어 메뉴판은 있지만 영어를 못하는 직원들이 있는데 엄청 친절해요.
앉으면 따뜻한 물수건이랑 물을 줘요.
점심으로 야끼도리 도시락이랑 치킨까스 나마자케 한잔 마셨는데..👍👍👍👍👍😍
(단,치킨까스는 너무 익숙한 맛이예요...
고급스런 용가리...그 맛이 나요.ㅋ)
야끼도리 도시락 가성비 최곱니다.양 많아요.
건물 뒤 주차장도 있어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