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구나..
대나무 통에 든 디저트 추천..
흰색 크림 / 녹색 크림 차이 : 안에 든 과일이 다르다 함.
흰색이 시즌 한정이라 추천받아 먹었는데 진짜 이런 맛 첨이다.. 바삭함과 젤리의 물컹함.. 차가움과 크림의 고소함.. 온갖 맛의 향연..
두번째 사진의 디저트(따뜻한 녹차에 팥, 모찌 넣은 것)은 보통정도다. 두 개 다 대나무통 디저트 시키기.싫을때 추천
같이 온 남친도 대만족
오전 10시(오픈시간)에 도착해서 번호 43번 받음
11시 30분 입장
2025/12/21
조은영★★★★☆🇰🇷
(2025.11.30.(sat))10시 41분 도착하여 대기표(63팀 대기)을 끊고 우지 강가를 한바퀴 돌고 12시 24분에 다시 왔지만 아직 앞에 20팀 남음. 쉬었다 차 마시고 천천히 뵤도인에 갔다 교토로 돌아가야겠다.
기다리는 동안 매장 쇼핑 가능한데, 가격이 후덜덜하다. 프리미엄 옥로 티백 2개가 1,800엔.
2025/11/29
Inwoo Kim★★★★★🇰🇷
월요일 10:11 도착 / 아마도 줄 서있던 것 같은 웨이팅은 다 없고 바로 들어가서 직원이 들고있는 태블릿으로 웨이팅 등록 / 64번 받음 / 당시 바로 입장한 팀 제외 48팀 대기중 (내가 48번째)
바로 뵤도인으로 달려가서 관광
12:38 호출 (1시간에 약 24팀 줄어드는 속도였는데, 12:20 기준 12팀에서 갑자기 20분만에 호출)
12:47 도착 후 매장 앞에서 대기
13:00 매장 입장
아이스크림 기계가 고장나서 파르페 주문 시 아이스크림이 아닌 대체재가 들어간다고 안내받음
그런데 메뉴가 나올 때 기계가 고쳐져서 아이스크림으로 파르페 준비해주었다고 함. 럭키!
진한 말차(2380엔이었나?)는 정말 진하고 꾸덕함. 견과류를 같이 갈아넣은 듯한 고소함과 쌉쌀함. 미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