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느엉 처음 먹어 보는데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2인분에 30만동은 좀 가격대가 있는것 같아요.
아주머니가 먹는법까지 알려줘서 잘 먹은듯 합니다..
가게가 좀 허술해 보이긴 하는데 맛은 있습니다.
장사가 그닥 잘 되는것 같진 않아서 남는 음식 계속 쓰는건 아닌지 좀 신경 쓰이긴 합니다.
한번쯤 갈만하긴 함.
2025/06/12
권도연★★★★☆🇰🇷
비가와서인지
현지인 두분 있었고
우리도 두명..테이블 앉자마자 넴느엉 바로 나왔음
벳남 할머니들께서 추천해준 구운소고기 샐러드?추천해서
먹었음
맛있어요
앞집 가려다 잘못 찾아서 들어왔음
2025/01/14
김민경★★★★★🇰🇷
넴느엉 당반꾸엔 자리없어서 건너편에 사람 많길래 들어갔어요
넴느엉 처음 먹어본건데 맛있었어요!! 바삭한 튀김이랑 새콤한 그린망고 넣어서 싸먹으니까 꿀맛!
현지인들 먹는거 보고 따라먹었는데 소스에 고추소스? 넣어서 맵게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 저희 빼고 다 현지인인거 같았는데 배달도 엄청 많이가고 맛집인거 같아요 잘먹었어요~
2024/08/21
YOUNG★★★★★🇰🇷
냐짱에서 먹은 넴느엉중에 젤 맛있었음
근데 그렇다고 아주 좋은 넴느엉이라기엔 좀 부족함..
문신한 청년들이 밖에서 부지런히 굽는 중
2024/03/22
이한진★★★☆☆🇰🇷
현지인들 뿐이었던 맛집인 것은 인정. 그러나 베트남어를 모르는 우리는 넴느엉만 2인분 시켰는데 잎으로 싼 어묵 같은것이 나왔는데 세트인줄 알고 다 먹었고 물티슈도 주길래 썼더니 나중에 돈을 다 받음. 눈탱이를 그렇게 치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