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음식을 먹으면서 속에 화를 잔뜩 담아가고 싶다면, 이 가게에 가보세요.
1. 이 가게는 반칸 종합(8개)과 새우·오징어 반칸(6개)을 판매합니다. 저희는 어른 2명이고 아이는 이미 밥을 먹어서, 반칸을 조금만 맛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종합(8개)을 새우와 오징어만 넣어서 만들 수 있냐고 물었고, 한 개만 주문한다고 여러 번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가게에서는 고의로
– 새우·오징어 반칸 1인분(6개)
– 종합 반칸 1인분(8개)
이렇게 2인분을 만들어 놓고, “잘 못 들었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2~3번이나 반복해서 말했는데도 못 들었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실수했다고 말하자 표정과 태도가 매우 불쾌했습니다.
2. 참고로 반칸 가격에는 시우마이 소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스
2026/01/25
류정은★★★☆☆🇰🇷
현지인 맛집이라고 했는데 여기가 아닌 것 같음. 나트랑대성당 근처 50미터 부근에 있음. 1인 1메뉴, 모둠이랑 새우 시켰는데.. 한글이나 영어 메뉴 없음. 미트볼 2개 국물에 망고채 담가 먹는 젓갈 국물 느낌. 별도 비용 있음. 물 티슈 비용 있음. 두번째 사진 플라스틱 병에 40k라고 써있는건 어떻게 먹는지 모르지만 추가 비용있음
2026/01/23
Anna★★★★★🇰🇷
완전 현지느낌으로 먹을수있어요
비주얼은 새우가 너무 좋지만
맛자체는 소고기나 기본이 제일 맛있어요
소스에 망고와 고추양념을 넣어서 푹 담궈드세요 :)
2025/12/29
만득이의 세계여행★★★★☆🇰🇷
가격도 비싸지만 양이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고요. 1개 사이즈가 우리나라 풀빵정도라 생각했는데, 풀빵이 아니라 작은 찜빵 정도 사이즈....한번쯤 먹어볼 만한 곳. 하지만 제 입맛에는 보통이었어요.
2025/05/29
쫑아리★★★★☆🇰🇷
현지인들한테 인기가 많은 식당인 것 같았어요! 한 번쯤은 정말 현지 느낌이 나는 식당을 가고 싶었는데, 남자친구가 와보자고 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정말 저희 빼고 다 현지인이라서 로컬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딱 저녁시간 피크 때 가서 음식이 나오는데에는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한 3-40분..? 가게에서 먹고 가는 건 1인 1메뉴를 꼭 시켜야했고, 또 가게에 사람도 꽉 차있었다보니 한정적인 팬으로 많은 음식을 굽기에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아요!
저희는 새우랑 조개? 두 메뉴를 시켰고, 한국인들이 무난히 먹기엔 새우가 좋겠지만, 저는 조개도 좋았어요! 새우에는 밑에 계란도 들어가다보니 약간 수분기? 가 있어서 그런지 바삭한 맛 보다는 부드러운 빵느낌이 들었고, 조개는 바로 반죽위에 조개만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