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의견이 강합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한국인이 공감하기 쉬운 느낌은 제주도 느낌으로, 당일로 랜드 이용만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숙소도 음식도 나트랑 시내보다 비싸고 리조트 컨디션은 오히려 캄란쪽이 더 좋다고 느껴짐(신축 리조트가 많이 생김).
2025/06/23
큰 기대 안하고 갔는데 사진 찍기 예쁜 장소였음. 아직 빈 상가도 많지만 열려있는 상점들은 나트랑 시내보다 가격도 안비싸고 정찰제로 살수 있는 상가들이 많았으며 판매자분들이 영어가 어느정도 되는 분들이라 의사소통도 원활했음. 한번쯤 쇼핑하러 가볼만함
2025/02/07
낮에도 이쁘지만 밤에는 더 멋진 거리가 됩니다.
사진찍기에 좋은 소품차량 및 자전거 등이 잘되어 있어서 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2024/11/22
traveler Jang (Js)
★★★★★
🇰🇷
냐짱여행기간중에 하루빼서 오시면 좋습니다.
시간이 안되면 오후권만도 있으니 오후권 구매하셔서 꼭 한번와보시길~
2024/10/20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곳
상점은 대부분 문이 많이 열리지 않았지만 물가는 바깥과 비슷하게 저렴하다.
화려하지만 어딘가 가공적으로 꾸며진 듯한 느낌이 있다. 그럼에도 바다에 비춰지는 케이블카가 아름답다.
2024/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