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교토 여행 4일째, 숙소에서 가까운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을 구글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주인 할머님이 정말 친절하셨고 사장님이 저희 딸에게 일본어 잘한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이나리 정식 등 아침을 먹은 상태에서 그리 배고프지 않았는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귤도 유부초밥도 서비스라고 하시면서 주셨어요.. 남편이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난다며 갑자기 눈물을 ㅎㅎ
2025/12/23
Jihoon Lim★★★★★🇰🇷
25. 12. 9. 일본 오사카 여행의 마지막날 방문했습니다.
8명 대식구라 자리 잡기 어려울 것같아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요, 너무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식당 안쪽에 가족들이 다 앉을 수 있는 테이블룸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일본 가정식 같아 보이고 전부 1000엔으로
음식은 세심하고 정성스러워 보였고, 한국 사람 입맛에도
잘 맞으며 맛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저희가 나올 때까지 잘 챙겨주셨고,
사진도 같이 찍어서 특별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오사카의 마지막날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되어
감사합니다 !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2025/12/10
Tosuni★★★★★🇰🇷
나이드신 할머니들이 운영합니다. 너무 친절하십니다. 1000엔에 맛있는 일본 가정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2025/10/09
박상현★★★★★🇰🇷
할머님들이 반겨주시는 가게,
따듯함을 느끼며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
2025/03/27
백승준★★★★★🇰🇷
손수 만드신 이나리 유부와 우동 정갈한 반찬이 정말 맛있어요.
일본어를 잘 몰랐지만 친근하게 메뉴를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절인 야채(당근 오이 단호박) 졸인 우동도 기대 이상으로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