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와 외관이 은밀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지나쳐버리기 쉽다. 좌석이 매우 불편하고 테이블 간 거리가 좁아 작업이나 대화 불가, 커피만 음미하고 가야하는 곳. 다양한 원두를 취급하고 있으며 커피 서빙 시 스탭이 원두 설명을 해준다. 커피 맛은 낫 배드
2025/11/05
Chi Lee★★★★★🇰🇷
성수동가면 자주 가는 카페중 하나인
브루잉 세레모니!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으로
원두를 취향대로 골라서 맛 볼 수 있는 카페
커피가 깔끔하고 맛있어서 자주 방문하는 곳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기분 좋은 카페♥
2024/02/14
ssoongo★★★★☆🇰🇷
지인의 소개로 함께 방문한 성수동 카페. 브루잉 세레모니(brewing ceremony)
일단 맘에 든다.
실내의 분위기는 딱 내 감성.
밖에 간핀도 전혀 없다.
그저 유리 아래 조그마히게 영문으로 브루잉 세레모니라고 영문이 적혀있다.
그날 준비된 7가지 정도의 커피를 설명해주고 내가 선택한 커피의 종류가 적혀있는 카드를 한장 준다.
색다르다.
그리고 무엇보다 커피를 모른다고 당황할 필요 없다. 설명도 잘해주고 재촉함도 없다.
여기 오시는 손님들도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준다는 느낌이다. 성수동의 괜찮은 커피집 하나 추가다.
특히나 커피 품종이 적혀있는 카드는 묘한 만족감을 준다.
커피카드는 와인집에서도 한번 따라할만하지않을까 싶기도 하다.
2023/03/22
JIN DAVID (LUCY)★★★★★🇰🇷
커피를 위한 공간
외간이 어두워서 처음에는 문을 열였는지 헷갈렸으나 잘 찾아보니 영업하고 있네요 ㅎㅎ
예멘 원두와 같은 접하기 힘든 원두를 취급하고 있으며 정성스레 내려주시는 브루잉 커피가 참 맛있습니다.
디저트 두가지를 파는데 밤만쥬가 참 맛있네요. 드립커피와 조화가 좋습니다.
내부는 넓지 않고 불편한 자리로만 되어있습니다. 이야기 나누러 방문하는 카페라기 보다는 커피의 향과 맛을 즐기러 오기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혼자 방문하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