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이 자그마치 5개~
친구의 추천으로 커피 한잔. 쿠키도 맛나고. 커피는 고소한맛으로 마셨어요. 딱 제 입맛이더라구요. 고소한 향미와 맛이 끝까지 남아서 음미하게 하는 그런맛…
담번에 또 갑니다~
분위기 별은 너무 좁아서 한개 뺍니다
2025/04/16
SungJin Hong★★★★☆🇰🇷
블루리본에 끌려 방문하게 되네요.
어떤 라떼가 맛있는지를 잘 모릅니다. 그런 상태에서 리뷰만 남겨 보자면 우유의 고소함이 저에게 그대로 전달되었다 라는 점이 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커피 맛은 잘 모르겠지만, 우유와의 밸런스는 좋다고 느꼈습니다.
라떼지만 플랫화이트 스타일로 나오는거도 같은데.. 잘모르겠습니다.
2022/07/16
Jay l★★★★★🇰🇷
이 곳의 게이샤와 게르시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이번 주에 세 번이나 찾아가 마셨다. 위커파크의 커피에 실망한 터라 더 맛있었다. 내가 한 미역국을 먹다가, 엄마가 끓여준 미역국을 먹을 때의 느낌이랄까?
세번째로 갔을땐 여자친구와 갔었는데, 바리스타가 친절하게 말을 걸어줘서 한 20분 쯤 같이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다. 바리스타가 커피를 주면서 이것저것 일상도 물어보는 그런 Western Culture가 엿보여서 더 기분좋았던 카페. 자주 뵙겠습니다.
2020/10/20
Donna Kim★★★☆☆🇰🇷
힙한 공간에서 힙한 음악을 들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플랫화이트 주문했는데 스티밍이 조금 과하게 돼서 기대했던 것 보다 뜨거웠고, 향미가 묻혀버린 커피는 평범하게 느껴질 뿐이었다. 필터커피는 원두 퀄리티에 비해 너무 비싸서 마시고 싶지 않았다. 두 번 방문은 글쎄?!
2020/09/23
mo mo (모모)★★★★☆🇰🇷
이 집은 음악이 다함! 음악들이 너무너무 내 취향이였음
커피는 나쁘지 않지만 이때까지 먹어본 드립중에 최고는 아니였다. 드립 가격은 칠천원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인테리어도 내 취향! 저 돈다발 테이블 너무 탐난다. 인테리어는 참 좋지만 그렇게 편한 스타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