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콘맛집이라는 곳.
런던베이글뮤지엄과 같은 회사로 알고있는데
그래서일까 묘하게 매장 분위기가 비슷하다.
사장님이 꽤나 영국을 좋아하는 듯. 이곳에서도 유니언잭을 볼수있다.
늦은시간이라 몇개의 메뉴는 없었지만 그럼에도 꽤 여러 종류의 스콘이 있었다.
스콘은 뭐 커피랑 먹기 최고로 좋은 빵인데
적당하게 식감도 느껴지고 고소한 맛과풍미도 느껴져서 좋았다. 다만 독보적인 그런 맛은 아니다.
그냥 잘 만들어진 디저트 느낌.
다만 가격은 어느정도 있는편.
매장이 예쁜편이라 테이크아웃보다는 매장에서 먹으면서 여유를 즐기는게 좀더 좋은 선택인듯하다.
2026/01/08
Tori Kim★★★★☆🇰🇷
내부가 너무 예쁘고 분위기가 좋아요!
생화가 있는 것도, 예쁜 스콘들 진열해 둔 것도 지나가다 들어오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스콘 맛은 사실 무난한데 한국에 스콘 파는 곳이 많지 않다 보니 스콘 좋아하는 사람은 이따금 오고 싶은 카페인 것 같아요.
그래도 다양한 맛이 있어서 좋고 커피 맛도 기대했던 것보다 좋았어요.
특히 직원분들이 요즘 같지 않게(?) 굉장히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친절함도 Ryo님의 운영 철학이시길..~
외국인들이 많은 위치라 그런지 영어, 일어 등을 구사하는 직원분들이 계셔서 외국인 지인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스콘 가격이 좀 비싸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스콘 생각나면 바로 레이어드로 갈 것 같아요.
2025/09/11
소울캐서린★★★★★🇰🇷
북촌 산책하면서 들어가게 된 카페인데 스콘맛집이네요. 오후늦게 방문해서 수량이 적었지만 맛만 보려고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어요. 다양한 재료들의 시각적인 디자인으로 메뉴들이 먹음직스러워 보여 눈길이 많이 가네요. 베스트 메뉴 위주로 먹었는데 맛이좋았어요. 예약으로 케이크를 많이 포장해 가시더라구요~ 지나가다 들러서 시원한 음료와 가볍게 디저트로 먹기 좋은 스콘집이에요.
서울 사는 사람의 추천으로 다녀온 카페 레이어드다.
오전 8시에 문을 열어 모닝커피와 스콘을 즐기기 위해 방문했는데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았다. 대부분 외국인 이었다.
전체적인 매장 분위기는 아기자기하다.
딸기 스콘과 애플잼 시나몬 스콘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애플잼 시나몬 스콘이 정말 맛있었다.
플레인 스콘자체도 맛있었는데 여기에 잼과 버터를 더해 먹는 재미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