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거리는 꽤 되지만 가끔 방문하는 빵집.
과거 홍대의 상징과 같은곳이라 들었는데 지금은 성산동에있다. 오히려 조금 한적한 동네라 이곳을 편하게 즐기기에는 훨씬 좋다. 다양한 빵이 있는데 슈크림이 꽤 맛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다 잘하는편. 가격대는 좀 있지만 퀄리티 생각하면 나쁘지않은듯.
밤 들어간 종류는 거의다 맛있는 느낌.
매장에서 먹을수도있고 커피등 음료도 판매하니 기회가 된다면 매장에서 먹어보는것도 좋다.
늦게가면 빵 종류가 별로없으니 가급적 빠르게가자
30년전 아버지 손잡고 처음먹었던 프랑쇼콜라를
오늘까지도 종종 사 먹고있었는데
크기가 점점 작아지더니 이젠 한 개로 줄고 근본있는 포장도 바뀌었네요.
식감도 부푼곳의 푸석해진 부분이 생겨서 날라다니는 느낌이들고 이전만 못한것 같습니다.
추억이 또 하나 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2025/10/01
비단★★★★★🇰🇷
비단 살롱 ㅡ 리치몬드 제과점 & 마포 홍대 성산
오랫만에 지나가다가 들어가봤는데
역시 가격이 ^^;
그래서인지 고객 연령대가 높은 것 같아요
내부에 빵, 비스킷, 케이크 다양하고
무게별로 #빵값이 책정되기도 하네요
오전에 아침 빵 뷔페도 열리는 곳이라 매장에
깔끔하고 오래된 가구와 테이블이 있어서
분위기가 좋았어요
#엔틱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