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메종 키츠네의 카페 키츠네 !! 커피의 맛도 나름 훌륭하고, 의류 구경하기에도 좋으며, 잠시 쉬어가기에는 더더욱 나이스한 곳.
2026/01/14
Rapgyu★★★★☆🇰🇷
우리나라에 있는 패션매장과 같이 있는 커피숍 중 가장 잘 만든곳인거 같다.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다. 가로수길 가게 되면 꼭 들를듯.
2025/05/14
라니여사★★★★★🇰🇷
복잡한 가로수길에 초록초록이 보여 기웃거리다가 방문한 곳입니다. 입구부터 참 예쁩니다. 우거진 나무사이로 들어가니 잠시 외국인듯한 느낌이 듭니다. 옷가게도 있고 카페도 있고.. 오전인데도 전구에 불이 들어와있어 분위기가 있어요. 실내좌석은 몇개없어요. 따뜻해지면 야외자리가 가봐야겠어요. 게다가 카페블랑 커피의 맛이 구수하고 너무 맛있어요. 옆에 있는 옷값은 엄청 비싸네요. 별5개인 가장 큰 이유는 운좋게 고즈넉하게 혼자만의 공간으로 누렸기때문입니다.
회사가 신사이기에 점심먹고 가끔 방문합니다. 키츠네는 기본적으로 입구가 너무 좋습니다. 대나무숲이 짧지만 삭막한 도심안에서 뭔가 모르게 포근함을 줍니다.
22살 2014년때 일본인 여자친구와 오모테산도에 있는 키츠네 카페에 처음 가봤습니다. 거기는 아늑한 다다미와 밖의 깔끔한 정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커피와 담배는 입냄새에는 너무나 큰 적이지만 정신건강에는 굉장히 좋은 친구입니다. 도쿄의 많은 것을 잊어버렸지만 키츠네는 여우처럼 저에게 조금의 추억을 기억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