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하니 맛나네요
곡물을 갈은듯한 국물이 고소하고 구수해서 먹기 좋아요. 약간 점도도 높아서 보양하는 기분이고요.
닭 자체는 쏘쏘~
국물이 킥입니다!
2026/02/11
김종헌★★★★★🇰🇷
맛집 찾아서 방문한 곳이었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 줄이 제법 길었다. 하지만 내부가 원채 넓어서 순식간에 줄이 줄어 들었다. 우리는 12시30분정도에 갔었는데 약15분정도 기다렸던것 같다. 메뉴는 기본 삼계탕, 산삼삼계탕, 오골계(기본,산삼)가 메인이고. 나머지 옻삼계탕,부침 등등 서브메뉴가 있다. 우리는 산삼삼계탕을 시켰는데 가격은 26000원. 어떤걸 시켜도 인삼주? 를 인당 한잔씩 준다. 맛있었다.
닭 사이즈는 보통?(크지도 작지도않은) 무엇보다 국물이 맛있었다!!!그리고 무슨 가루주는데 뭔지는 모르겠으나 삼계탕에 뿌려서 먹으면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김치 깍두기가 맛있다. 경복궁이랑 제법 가까운 (도보10분)곳이 위치해 추천한다!! 사람 정말 많다 ㅎㅎ
2026/01/27
Sungmin Jang★★★☆☆🇰🇷
벌써 10년 전부터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던 삼계탕집이다.
오늘 갑자기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맘 먹고 방문했다.
그런데, 여긴 외국인들이 더 많은듯... 단체 버스도 오는 것 같음... 앉았는데, 주위에 다 외국인...
내부로 들어가면 안내를 받는데, 미로처럼 구불구불하고 엄청나게 넓다. 깜놀...
산삼이 들어간다는 삼계탕을 주문했는데, 그냥 일반 삼계탕 먹어도 될 듯.
음식은 진짜 금방 나온다. 보글보글 맛나게 나올 줄 알았는데, 이미 한 숨 식은 느낌이라 첫인상 별로.... 김치와 깍두기는 안익어서 별로...
닭은 부드러워서 합격... 국물은 도통 별로...
영등포 호수삼계탕을 조만간 가기로 결심하고 나왔다. 끝.
2025/11/26
JooMee Oh★★★☆☆🇰🇷
웨이팅이 심한 곳이라 포장해 와서 먹었습니다.
동네 맛집이라 여러 번 가 보았는데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일단 견과류 같은 것을 갈아 넣어서 너무 걸쭉하고 느끼해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 점이 장점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고소하고 진하다...
친절하신 편이고 분위기도 좋은 식당입니다.
김치맛은 그저 그렇네요.
점심 식사로 11시 10분 조금 넘어 도착하니
안애 테이블이 거의 비어있어서 바로 테이블로 안내 받았습니다.
안은 굉장히 넓고 테이블이 많고 주문후 금방 나와서 회전율은 높은 가게입니다.
오골계 삼계탕을 처음 먹었는데 비쥴얼은 그래도 맛은 일반 삼계탕이랑 비슷합니다.
안에 인삼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후 밖에 보니 역시나 웨이팅 줄이 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