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disappointing Christmas Eve dinner. Ingredients felt ordinary and dishes lacked innovation:
1) sea bream was overcooked and overladen with sauce, 2) truffle flatbread with lapcheong was an odd pairing, and the truffle slices had no taste nor fragrance, 3) the ribeye (main course) was inconsistently cooked — first overdone, then nearly raw — with no service recovery and a long wait for desser
혼자서 카운터석에 앉아서 식사하였습니다. 생각보다는 좁은 업장 내부에 만석이어서 시끌벅적했어요. 테이블 간격이나 여러가지 분위기를 따져봤을때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하실 분들에게는 적합한 공간은 아닙니다. 하지만 에너지 넘치고 생동감 있는, 특히 카운터석의 경우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식당입니다.
외국인으로 혼자가서 걱정했는데, 응대도 친절하시고 음식설명도 나름 잘 해주셨어요. 코스도 풍족했고 배가 불렀습니다. 저는 와인을 직접 가져갔어요. 여러모로 추천할 만한 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이베이에 오셔서 너무 비싸지 않은 예산으로 조금 새로운 저녁식사를 원하신다면, 한번 방문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