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근처에 있는 카페여서 여행기간 동안 방문했는데 능숙하게 영어로 주문 받아주시고 서비스가 매우 친절해서 갈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가격대가 있으나 커피가 훌륭합니다. (들렀던 카페들 중 가족들이 여기가 가장 맛있다고ㅎㅎ)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있는 편. 디카페인 원두가 따로 있으나 모든 커피엔 적용 안되고 특정 메뉴에만 가능한 듯 합니다. 숙소 근처라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2025/11/29
Main★★★★★🇰🇷
감성있고 깨끗한 카페.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음. 또 가고 싶음. 가격은 조금 비쌈. 그래도 앉아서 먹는거면 합리적이라 생각됨.
2025/11/11
李秀 리슈★★★★★🇰🇷
아시아 전역에 스페셜티 커피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1999년부터 커피 업계에 발을 들여 2013년 노르딕 로스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제임스 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타이베이 중산의 Fika Fika Cafe에 다녀왔어요!
카페가 한적한 동네에 위치해 있고 통유리문을 통해 푸릇푸릇한 자연을 볼 수 있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더라고요.
커피 종류와 가격대가 정말 다양했는데요.이왕에 온 거 메뉴얼 드루잉 커피를 마셔 봤어요. 커알못인 제가 마셔도 확실히 맛있더라고요.
제가 주문한 커피는 아래와 같아요.
🤎 KIRUNDI ESSENCE 6(ICE)
ㄴ 319元 (약 14,036원)
산미가 도드라지고, 과일 향이 가득해 굉장히 새콤하면서도 설탕 가득한 듯 달달한 맛이 느껴졌어요. 한 모금 마시자마자 잠이
2025/01/05
AUSKO★★★★★🇰🇷
대만에 도착해 첫 커피를 마신 곳 입니다.
일요일 오후4시에 찾아왔는데 현지인들로 가득하네요.
동네에 있는 차분한 분위기며 직원도 친절합니다.
한국어는 못하지만 영어소통이 가능하고
가격은 한국 카페와 차이는 없네요.
라테를 아이스, 핫 한잔씩 주문했는데
아이스는 비추. 한국의 아이스라테와는 좀 달라요.
시원한걸 원한다면 시그니처 블랙이 좋을 것 같네요.
푸딩은 아…. 안시키면 큰일날뻔 했네요.
원래 푸딩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디저트의 천국이니
그냥 주문했는데
너무 달지 않고 식감은 부드럽고 탱글한데
에스프레소를 올려서 마치
더위사냥 아이스크림의 고급ver. 같은 느낌이에요.
아 그냥 주무하세요 저 믿고.
한국에서 등록한 애플페이는 안되고
신용카드는 아무거나 다 결제 됩니다~
그럼.. 또 다른 대만 카페투
2023/10/22
yuz kim★★★★★🇰🇷
커피가 맛있고 브런치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일인석 구비가 잘 되어있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커피 원두는 디카페인을 포함하여 네 종류가 구비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