랴오닝 야시장은 호텔 근처에 위치해 있어 저녁식사를 간단히 해결하기에 좋아 재방문하게 된 곳이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음식 노점들이 알차게 모여 있어 짧은 시간 안에 여러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현지인들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분위기도 편안하고, 늦은 시간 가볍게 한 끼 하기에 부담 없다. 화려함보다는 실용적인 매력이 살아 있는 야시장이다.
2026/01/07
붕어★★★★★🇰🇷
스린, 라오허제 야시장 같은 느낌은 전혀 아닌, 로컬 냄새가 나는 야시장이다. 숙소가 근처라면 방문해볼만 하다. 관광객이 많이와서 그런지 사람이 붐비는 가게는 한국어 메뉴판을 갖고 있다. 굴 튀김과 오징어 튀김을 주문해봤는데 진짜 굴 튀김이었고 오징어 튀김은 생강에 통오징어를 볶은 요리였다.
2025/12/30
유모세★★★★★🇰🇷
숙소근처 여서 가끔 가서 과일 구입했어요~~
2025/10/13
김승용★★★☆☆🇰🇷
야시장 중에 제일 어수선한 느낌? 야시장이라기보단 가게들이 늘어서있는 느낌
그래도 돼지고기덮밥과 우육면은 맛있었음
2024/10/07
한소영★★★☆☆🇰🇷
외국인들에게 유명한 야시장 느낌이 아니라 현지인이 많이 가는 찐 로컬 야시장 느낌이였어요
그래서그런지 엄마랑 어디서 뭘 먹어야할지 선택하기가 어려웠는데 그나마 입맛에 맞을만한 음식점을 선택했으나 사장님께서 영어 메뉴판을 보여주시며 하나하나 음식 설명을 해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야시장 가는길이 어두운 골목길이라 조금 무서웠으나 큰길로 돌아서 가는 방법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