浅草花やしき
📍 東京 浅草・スカイツリー
1853年開業の日本最古の遊園地。レトロな雰囲気とスリルが楽しめる。
ℹ️ 基本情報
エリア
浅草・スカイツリー
営業時間
月曜日: 10時00分~18時00分
火曜日: 10時00分~18時00分
水曜日: 10時00分~18時00分
木曜日: 10時00分~18時00分
金曜日: 10時00分~18時00分
土曜日: 10時00分~18時00分
日曜日: 10時00分~18時00分
火曜日: 10時00分~18時00分
水曜日: 10時00分~18時00分
木曜日: 10時00分~18時00分
金曜日: 10時00分~18時00分
土曜日: 10時00分~18時00分
日曜日: 10時00分~18時00分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4달 전
★★★★★
5달 전
★★★★☆
아사쿠사 신사쪽에 있는 작은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빼고는 대기 시간이 없어요.
롤러코스터는 30분에서 60분 정도 대기가 있음.
먹는거는 감자튀김 빼고 그럭저럭이에요.
놀이공원이 작다보니 할 것이 많이 없음 아이와 같이 올꺼면 추천..
A bit overpriced amusement park that is in Asakusa. There are not much things that yoy can really do, and most of them are built for only childrens. The roller coaster has the longest waiting line.
롤러코스터 빼고는 대기 시간이 없어요.
롤러코스터는 30분에서 60분 정도 대기가 있음.
먹는거는 감자튀김 빼고 그럭저럭이에요.
놀이공원이 작다보니 할 것이 많이 없음 아이와 같이 올꺼면 추천..
A bit overpriced amusement park that is in Asakusa. There are not much things that yoy can really do, and most of them are built for only childrens. The roller coaster has the longest waiting line.
6달 전
★★★★★
관광지에 있는 작은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빼고는 대기 시간이 거의 없어요.
롤러코스터는 30분 정도 대기가 있어요.
놀이기구들이 무서운 것이 없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놀이공원입니다.
롤러코스터 빼고는 대기 시간이 거의 없어요.
롤러코스터는 30분 정도 대기가 있어요.
놀이기구들이 무서운 것이 없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놀이공원입니다.
1년 전
★★★★★
170년된 유원지의 역사가 남아있어 매우 인상깊고 즐거웠습니다. 주차는 카미나리몬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가면 되는 거리이고, 혼잡하지않고 아기자기 해서 너무 좋았고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170년 전의 흔적들이 남아있어 구경하는 재미가있고, 규모가 작지만 놀이기구가 알차게 있어요.
3년 전
★★★★★
센소지 왼쪽으로 먹거리 골목을 지나면 도심속 작은 유원지가 나온다. 하나야시키는 1853년에 개원한 일본 최초의 유원지라고 소개되어 있다. 일본 최초의 롤러코스터도 1953년부터 지금까지 운행 되고 있다.
입장료는 성인 1,000엔 / 어린이 500엔 / 65세 이상 500엔 이고 입장 후 100엔짜리 이용권 티켓을 구매해서 각 어트랙션 별로 필요한 만큼 지불하고 이용하는 시스템이다. 이용권 티켓은 1,000엔 지불시 10+1장을 제공한다.
어트랙션 외에 작은 정원이 있고 여러가지 먹거리 매장과 NAMCO 게임센터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캡슐머신룸이 출구쪽에 있어서 마지막까지 동전을 탈탈 털게 만든다.
하나야시키는 소개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주 오래된 유원지다. 테마파크가 아니라는 거다. 이곳 어트랙션을 이용하면서 성인 이용자가 '재미'를 말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 그만큼 미취학 또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가 즐기기엔 적합하다고 생각 되니 성인은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어린
입장료는 성인 1,000엔 / 어린이 500엔 / 65세 이상 500엔 이고 입장 후 100엔짜리 이용권 티켓을 구매해서 각 어트랙션 별로 필요한 만큼 지불하고 이용하는 시스템이다. 이용권 티켓은 1,000엔 지불시 10+1장을 제공한다.
어트랙션 외에 작은 정원이 있고 여러가지 먹거리 매장과 NAMCO 게임센터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캡슐머신룸이 출구쪽에 있어서 마지막까지 동전을 탈탈 털게 만든다.
하나야시키는 소개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주 오래된 유원지다. 테마파크가 아니라는 거다. 이곳 어트랙션을 이용하면서 성인 이용자가 '재미'를 말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 그만큼 미취학 또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가 즐기기엔 적합하다고 생각 되니 성인은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어린
📸 フォトギャラリー (0)
📷 写真を追加まだ写真がありません
⭐ Atrens レビュー
+ レビューを書く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
Atrensで最初のレビューを投稿しましょう








입장권만끊고 탑승티켓을 따로 사는게 저한텐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자유이용권이 성인기준3000엔 추가인데
탈께 롤러코스터말고는 없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