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 화덕피자가 먹고 싶어서 그냥 보이는 가게라서 들어갔는데,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갈 때만 해도 "이런 곳에 피자 가게가 있나?? 맛이 없으면 어떻게하지" 라고 생각했지만, 매장 문을 여는 순간 수 많은 가족과 커플이 식사하는것을 보고 우선 마음을 안정시켰습니다. 피자를 굽는 냄새가 가득하여 식욕을 자극하였고, 하얀색의 자연스러운 벽이 마치 다른 나라에 와서 식사를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할 정도였습니다.
가족들이 매우 많이 오는 듯한 분위기였고, 직원분들이 매우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피자와 사이드로 주문한 여러 메뉴들까지 모두 200% 만족했습니다. 피자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근래에 먹었던 피자 중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