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柏島
📍 釜山
Small, foliage-covered island with a rocky coastline, scenic overlooks & a park with paved walkways.
ℹ️ 基本情報
住所
釜山 冬柏島
カテゴリー
Nature
営業時間
常時開放
定休日
なし(年中無休)
所要時間
≈90 分
タグ
散策海の絶景海雲台公園展望スポット
🌐 Google レビュー
Googleマップのクチコミ(最大5件)
1년 전
★★★★★
1년 전
★★★★★
걷고 달리기 좋은 코스 입니다
노을 지는 것도 이쁘고 공원이 깔끔히 잘 조성 되어 이있어 부산에 올때면 항상 뛰어보는 길 입니다
동백섬에서 해운대 해변까지 이어지는 풍경 좋은 코스 입니다
노을 지는 것도 이쁘고 공원이 깔끔히 잘 조성 되어 이있어 부산에 올때면 항상 뛰어보는 길 입니다
동백섬에서 해운대 해변까지 이어지는 풍경 좋은 코스 입니다
1년 전
★★★★★
뷰맛집 사진 멋찌게 잘 찍혀요 조아요
밤이라 인어는 잘 안찍혔지만 나머지 사진은 괜찮게 많이 찍혀서 좋네용 ㅎㅎ
밤이라 인어는 잘 안찍혔지만 나머지 사진은 괜찮게 많이 찍혀서 좋네용 ㅎㅎ
1년 전
★★★★★
공영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들어가야 하는데 주차장이 넓긴 해도 성수기때는 만차가 된다. 이럴 땐 차량이 한대 나가야 들어갈 수 있다.
공백섬 공원은 편하게 산책로로 되어 있는데 운동하는 사람 많다. 특히 뛰는 사람이 많다.
여긴 최치원 선생이 썼다고 여겨지는 해운대 각자가 있는 곳이다. 등대도 있고 나무데크도 있어 사진 찍기 좋다. 저멀리 보이는 해운대 해변을 감상할 수 있다. 해변과 마천루가 오묘하게 어울린다.
여기는 고양이가 많아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저녁때 되니 할머니로 보이는 캣맘이 고양이 밥주러 나온다. 고양이 중성화 수술도 안시키고 저렇게 밥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양이는 편하게 밥먹고 살고 새끼까지 낳아 동백섬엔 온통 고양이 판이 될 것이다. 그럼 최상위 포식자 고양이 등살에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고양이는 재미로 다른 동물들은 사냥한다. 심지어는 새까지 잘 잡는다.
공원은 참으로 평화스럽고 좋다. 고양이 빼고.
공백섬 공원은 편하게 산책로로 되어 있는데 운동하는 사람 많다. 특히 뛰는 사람이 많다.
여긴 최치원 선생이 썼다고 여겨지는 해운대 각자가 있는 곳이다. 등대도 있고 나무데크도 있어 사진 찍기 좋다. 저멀리 보이는 해운대 해변을 감상할 수 있다. 해변과 마천루가 오묘하게 어울린다.
여기는 고양이가 많아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저녁때 되니 할머니로 보이는 캣맘이 고양이 밥주러 나온다. 고양이 중성화 수술도 안시키고 저렇게 밥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양이는 편하게 밥먹고 살고 새끼까지 낳아 동백섬엔 온통 고양이 판이 될 것이다. 그럼 최상위 포식자 고양이 등살에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고양이는 재미로 다른 동물들은 사냥한다. 심지어는 새까지 잘 잡는다.
공원은 참으로 평화스럽고 좋다. 고양이 빼고.
1년 전
★★★★★
해운 최치원선생의 동상과 멋진 산책로가 있는 명품공원입니다. 평지라 산책하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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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이라는 이름으로 조성된 걷기좋은 이 곳은 탁트인 부산앞바다와 사시사철 푸른 초록으로 둘러쌓인 산책로를 만날 수 있다.
자연경관이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금 일깨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