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restaurant at Danang. We stopped by for lunch after landed at Danang. The food was fresh and yummy.
2026/03/02
The soup base for steamboat is tasty. The fish cooked in wrapped aluminum foil is delicious but watch out for bones
2025/12/30
택시 아조씨한테 밥먹을 수 있는곳 알려 달라했더니 이곳에 데려다 주셨어요.
쪼이를 주고 소개하는것같긴 했어요.
튀긴 갈비? 모닝글로리, 찐(steam) 닭요리를 시켰는데
밥이 뚝배기 비슷하게 나오는데 이게 날라다니는 쌀이지만 고소하고 한국음식 그리울때 딱 먹으니 좋더라구요! 갈비는 애들도 먹기 괜찮을것 같고(뼈는 조심..) 베트남이 닭이 토종닭처럼 엄청 쫄깃한데 닭과 함께 소금 후추 나오니까 국물 없는 백숙이더라구요😄😄
메뉴 대부분이 번역이 안되서 힘들었지만 미역국도 팔고 밥(개당 2만동)도 나와서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 먹고싶을때 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서비스로 밥 다 먹고 수박 주시는데 미지근하지 않고 시원+달달 맛있었어요.
다른리뷰에도 있지만 물티슈, 물은 추가요금이 붙으니 주의하심 좋을것 같아요‼️
2024/12/19
단체관광객 전문식당인듯, 중국인들 대상인듯, 원탁 회전 식탁이 있습니다.
음식은 맛있는 편입니다. 중국식당처럼 양이 많고, 일반 로컬보단 2배 이상 비쌉니다.
그래도 서비스가 좋고 팁을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2023/07/25
다낭공항앞 식당 먹을만해요
202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