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어어컨이 없어서 너무 더움. 직원들 친절하긴한데 영어를 못함. 물티슈 막쓰다가 거지꼴을 못 면한다. 이상 끝.
2019/07/28
맨땅세프★★★★☆🇰🇷
다낭에서 가장 고급음식점이라고 하는데
1테이블당 서비스 해주는 아가씨가 한명씩 서포터해줌
요리가 맛은 있는데 맥주를마실때 정확하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없을때마다 새병을 오픈해서 따러줌
그만 마시고 싶을때 미리 이야기해놔야함
오징어 삶아서 나오는 요리가 가장 비쌈
새우볶음밥이 제일 특이하고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