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으로 다른곳을 가던중 사람이 많아서 방문했다.
나는 왠만하면 현지인만 있는 곳을 선호한다.
역시나 현지인 맛집이다.
대부분이 튀긴 치킨을 시켜서 먹더라 남자들은 괜찮을듯 하다. 좀 덥지만 괜찮았다.
식당 건물 제일 왼쪽에 손 씻는 곳이 있다.
2025/09/01
JIYOUNG LEE★★★★★🇰🇷
4/9~4/12 까지 우리 가족은 매일 포장해서 먹었어요~10살 아들이 엄지를 올리며 최고라고 소리쳐서 마지막 날은 숙소를 옮겨 거리가 멀었음에도 일부러 택시타고 다녀올 정도로 베트남 소울음식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가지만 계속 생각날꺼 같아요.
가게 점원들도 매일 사러 오니깐 아는 척해주시고
첫날 처음 살때 혼자가서 2개 포장할 때도 놀라시더니
10분후 또 와서 2개 더 사가니 웃으시고 ㅎ
다음날 또 3개 또 다음날 2개 ㅎ 계속 사니
이젠 외출하며 가게지나가도 반갑게 인사해주셨어요~^^
아들이 진짜 계속 사달라 사달라~^^
닭다리가 엄청 큰데도 2개를 혼자 다 먹어요~~
가격은 매콥한 닭다리볶음밥이 60000동입니다.
진짜 진짜 맛집입니다.
베트남 가게되면 이 가게 때문에
근처 숙소 잡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