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의 리틀리버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아주 한적하고 고요한분위기를 안겨주는 빈티지식당이었다~
톤다운된빈티지한 컬러감들이 유독 눈길을끌었고 곳곳의 인테리어와 바닥의 에스닉하고 보헤미안스러운 타일감또한 설레일만큼 예쁜곳이었다~
화장실역시 내가 원하는 스타일구조라 너무나 멋스러웠고 내가 고른 식사역시 아주 입맛에 맞을만큼 맛있었다~
시끄럽지않아 아주 평안스러운 시간을 가져다준곳으로
이 리틀리버거리를 자전거로 오가면 아주 좋을것같다.
난 여기서 2키로의거리를걸어 올드타운까지 걸어갔다~
무척이나 아름다운 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