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전기로 맛있게 굽는 야키토리 집입니다.
야키토리 10개 먹고, 맥주2잔, 단품1개, 오토오시 포함해서 혼자 3650엔으로 매우저렴했습니다.
추천메뉴는, 스나즈리,하츠,레바-타레,츠쿠네,사사미,후리소데, 세세리,츠나기, 다이콘카라아게
2024/07/21
영어, 한국어 메뉴판은 없으므로 구글 리뷰 사진 보고 주문하심이 편합니다. 2천엔 이상부터 카드결제도 가능합니다.
첫 주문부터 번역기로 적어서 보여드렸음에도 주문 누락도 있었고 추가 주문도 불쾌하단 반응이셔서 묻습니다. 혹시 한국인손님은 싫으신건가요? 그러면 입구에 적어놓는게 서로에게 좋을 듯 합니다.
3월 25일 월요일 저녁에 한국인은 저희뿐이었으니 직원들의 어떤 행동때문에 이런 리뷰를 남기는지는 그날 계시던 직원분들이 더 잘 아실듯 합니다.
한국인만 알아볼 수 있게 적을 수 있으나 위에 한국인 손님 안 받는 방법 알려드리기 위해 번역기 사용하기 편한 문체로 작성합니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