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맛있었음 ~ 4980엔 코스도 넉넉하니 배부르고 좋았음. 다만, 코스 요리기에 먹는데 2시간 정도 소요됐음. 생맥 너무 맛있으니 꼭 마시기. 오야꼬동은 하카타 코스에 없는데 440엔 추가하면 죽에서 변경 가능함. 저것도 추천
그리고 구글맵 타베로그 앱 예약은 예약료 받던데,, 라쿠텐 예약 사이트 활용하면 예약비 공짜임.
또 갈 의사 100% 친절 + 위생 + 어른 모시기 좋았음.
2026/02/13
예니 YENI VLOG★★★★★🇰🇷
평점이 높은덴 이유가 있더라구요. 분위기도 너무 좋았는데, 일단 모든 직원분들이 진짜 친절하세요 안에는 프라이빗한 룸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어서, 가족 여행 가시는 분들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일본 전통 향토요리를 맛보고 싶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2026/02/06
오민재★★★☆☆🇰🇷
현지장사가 메인인지 한국인 두명이 오니 막내직원이 서브해주시면서 손을 달달 떠시며 준비해주시고 조금 흘리시는게 거슬렸습니다.
태도는 정말 친절하고 기품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서비스가 품질이 낮으니 가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음식자체는 제법 나쁘지않았다 생각합니다만
실제 음식을 즐긴 것과 서비스의 질을 생각하면
못해도 3배 이상의 값을 지불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음식에 대한 서사를 길게 늘어뜨려 있어보이게하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맛은 괜찮아요
빨리달라고해도 4개의 구성진행이 대략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아 그리고 기모노 입은 여성분이
네일아트까지 하시고 긴 손톱으로 오야꼬동 준비해주시는 건 오히려 안좋았네요
한그릇 880엔 서비스는 절대 절대 아니었어요
그래도 나가는 순간까지 미소로 화답해
2026/02/05
Ajji Appa (아찌아빠)★★★★★🇰🇷
주택가에 위치 했으나 접근성은 나쁘지 않다. 음식이 상당한 퀄리티이며, 서비스가 너무 좋았다.(너무 좋아서 자동으로 팁을 주고 왔다.) 나만 알고 가고 싶은 식당이지만 널리 알려서 돈줄 내주고 싶다. ㅎㅎ
미슐랭 양반들은 여기 안가고 뭐하나 몰라 ㅡㅡ;;;
무튼 후쿠오가 가면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2026/02/04
남혜진★★★★★🇰🇷
후쿠오카 텐진역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닭전골과 후쿠오카 전통요리를 즐기기에 완벽한 가게에요!
지하철 와타나베도리역에서 도보 3분, 캐널시티와도 가깝게 자리 잡아 접근성도 좋고,
8시간 이상 정성껏 끓인 진한 닭 육수와 신선한 하카타 지토리 닭고기로 만든 미즈타키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별미랍니다.
기모노를 입은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하며, 상큼한 폰즈 소스와 매콤한 유즈코쇼도 별미인데, 소스 별도 구매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