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아침 식사가 유명해서 가려했지만 일행이 노관심이라 오후에 따로감
직원 친절하고 5시 재오픈인줄모르고 대기하는데 다행히 4시좀넘어서 간거라 5시땡하고 순서대로 들어감
키오스크로 한국어로 대기가능하고 유아동반과 유모차대기관련까지 체크가있는곳은 처음봄
치킨난반이랑 소고기들은 명란밥먹었는데 쏘쏘함
근데 난반이 2000엔이넘는게 맞나..?(아마 위에 조금 올려주는 명란탓인가 싶기도하고)
명란구이나 명란어쩌구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큰 메리트가있는건가..싶긴함
밥이 찰기지게 맛났고
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비어 있는게 있으면 체크해서 물어봐 줌
옆자리 일본인모자는 명란밥다른거 세트먹고 밥을 따로 추가해서 각각 또먹는걸보고 아 일본인이 엄청 좋아하는 메뉴구나싶음
2026/02/24
으니★★★★★🇰🇷
후쿠오카 명란이 특산물이라 도시 전체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지만, 조금 화려하게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특히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계신 점이 좋았어요.
음식도 맛있고 먹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주문해서 먹어 봤는데 감자 샐러드 또 먹고 싶어요.
2026/02/09
오세진★★★★★🇰🇷
후쿠오카에서 먹은 음식 중에 여기가 단언코 1등입니다. 멘타이코 덮밥, 와규 멘타이코 덮밥을 먹었는데, 오차즈케로 먹는 게 아주 완벽합니다. 첫 날에는 오후 3시-4시 사이에 갔었는데, 재료 소진인지 아예 영업을 안한다고 하시고, 다음날 10시 30분에 가니까 대기번호 23번이었어요. 그래서 한 번에 못들어가고 11시 30분쯤 들어갔습니다. 근데 웨이팅한 거 전혀 후회 안하고 다음 방문에도 무조건 갈 예정입니다.
2025/12/30
강민지★★★★★🇰🇷
여기저기 극찬하는 리뷰보고
2시간 웨이팅 하고 먹었어요.
2시간 기다릴만 하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굽기 선택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하프앤하프로 했어요.
원래 오차즈케는 별로 안좋아해서
1번이랑 2번 방법 위주로 먹었구요.
따로 따수운 차를 준비해주셔서 음료는
안시켜도 될법했어요.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 뭐 필요한거 있는지
계속 체크해주세요.
명란계란말이도 꼭 시켜드세요.
명란이 너무 짜지않고 밸런스가 좋아요.
단점이 있다면 웨이팅 등록하고 왠만하면
앞에 계시는게 좋아요. 두번 부르고 없으면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요.
그리고 주말은 2시 이후에 오면 사람
좀 적어요. 저는 12시 11분에 등록해서
2시 13분에 먹었어요.
왼쪽에 작게 한국어 설정 있으니까
그거 누르고 웨이팅 등록하세요.
2025/10/14
FAREWELLTOOB★★★★★🇰🇷
하타카역 아뮤플라자 9층에 위치.
저녁식사로 예약없이 방문했는데 운좋게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가 앉았네요. 와규덮밥, 명란덮밥, 기린맥주 먹었는데 다시 부어서 같이 먹는것도 맛있었어요. 종업원 친절하시고, 한국어 안내판으로 열심히 설명해주심.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