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 살았던 경험도 있고 일본어 또한 소통에 문제가 거의 없는 편인데도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일단 가게에 들어가 입구에서 안내를 기다리는데 직원 할머니께서 손가락 하나로 까딱까딱하며 저희를 들어오게 하였습니다. 이 순간부터 기분이 썩 좋지 않았으나 유명한 맛집인듯하여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며 무엇을 시킬지 한국인 지인과 대화하였는데 이 때 그릇을 주러 오시다 제가 한국어로 대화하는 것을 보고 좋지 않은 표정으로 다른 직원에게 가서 무언갈 얘기하더니 오셔서 빠른 주문, 양을 강요하는 식으로 주문을 받았습니다.
뭐 이부분은 원래 주류와 주메뉴 같은 경우는 들어오자마자 빠르게 주문 받는
2025/12/25
이재훈 (오늘의훈자씨)★★★★★🇰🇷
여자친구랑 2차 느낌세울려고와봤어요 구글 리뷰안보고 왔는데 맛은 그냥 먹을만하그 일본 느낌 물씬 풍겼어요!!
근데 대박인거 교자그릇 뜨거운걸 여자친구가 만졌는데 안경쓴할머니가 얼음팩 가져다줬어요 미리 보시구요ㅋㅋ 서비스 괜찮아요
2025/01/06
성하★★★★☆🇰🇷
터프한 이모의 리드가 일품인 교자집..닭 날개의 맛은 간장 제사닭 딱 그맛❤️철판 교자👍유자 후추의 소스 절대 빠트리면 안됨..
2024/04/23
Eunhee Seo★★★★★🇰🇷
평일 밤에 아이와 함께 방문. 일하시는 분 모두 연로하시다. 한국팀은 우리밖에 없었고 1인 1메뉴로 교자3인분과 오뎅 밥 소, 레몬사와와 나미비루 시켰다. 아이음료도 보고있으니 물이면된다고 그냥 메뉴판 가져가셨다. 일본교자치고 진한 맛. 오뎅 중 곤약이 진짜 저세상 쫀득.ㅎ 현지분위기른 느낄 수 있는 좋은기회였다. 사진촬영은 금지라고되어있어서 음식만 찍었다
2024/01/21
상그리아★★☆☆☆🇰🇷
일본 여행 많이 다녔습니다. 솔직히 줄서서 먹을 맛은 아니에요. 육즙도 없고 비쥬얼만 굿이에요.
라멘집에서 파는 교자가 더 맛있고
오히려 이태원에 있는 쟈니 덤플링이 더 육즙 가득하고 촉촉하며 만두피도 쫄깃합니다.
주인 아줌마는 욕쟁이 할머니 느낌이고요. 아들인지는 영수증 달라니까 귀찮아합니다. 사이드로 파는 김치는 도대체가 무슨 맛인지도 모르겠는 그냥 젓갈에만 담근 김치입니다.. 다시는 안올 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