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에서 가까운 하가쿠레 우동
성인 기준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한다
걷는게 싫다면 뛰어가자! 중간에 신호등이 있어서 다행히 숨은 돌릴 수 있다^^
평일 저녁 6시쯤 도착 웨이팅 10분 대기하면서
한국어 메뉴판을 볼수 있었고
좌석 수가 많지 않은 아담한 우동집이다
회전율은 생각보다 빠르다
카운터 좌석으로 안내 받고 주문과 동시에 모든걸 조리해준다
식당 내부는 로컬우동집 답게 현지인이 다양한 토핑이 올려진 맛있는 우동을 먹고있었고
조리하는 주방은 분주했다~
오래된 우동집 맞다.
자루,제면기에는 세월의 흔적이 보였고
2명에서 고기우엉우동,어묵우동 주문 했는데
우동면은 확실히 쫄깃하고 부드럽다
각 메뉴에 들어갈 면의 삶기는 일정 시간
큰 차이는 없었다 국물 베이스는 간이 세지 않아서 먹기에 편했고 고기우엉의
2026/03/06
Yewon Lee★★★★★🇰🇷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꽤 긴것 같아요. 점심시간 약간 지나서 가니 눈치게임 대성공으로 별로 안기다리고 들어갔어요.
우동면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오동통한 쫄깃한 면은 아니고 약간 칼국수도 아닌것이 흐물 거리고 부드러운 면발이에요. 전 괜찮았는데 동행인은 우동면발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리뷰보니 우엉 우동 추천이 많던데 먹어보니 왜그런지 알겠더라고요. 저희는 소심하게 우엉+새우 우엉+고기우동 먹었는데 다음에 가게되면 우엉우동 먹어볼거 같아요!
그리고 cash only!
2026/02/03
거스름돈★★★★★🇰🇷
맛있었어요🤤 외국어 메뉴판도 있고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우동면이랑 다르게 뭔가 납작하고 흐물흐물한 면인데 맛있었습니다. 우엉튀김있는 고기우동을 시켰는데 튀김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결제는 현금으로만 할 수 있어서 가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회전율은 제법 빠른 것 같아요.
2026/01/29
CHEOLHAENG LEE★★★★★🇰🇷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지만 이미 만석에 대기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로테이션이 빨라 웨이팅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우동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순식간에 우동 한그릇이 나왔습니다.
면의 익힘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은 쫄깃한 식감보단 푹 익힌 식감 입니다. 여기서 호불호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전 좋았습니다. 따듯한 우동국물과 면발은 잘 어울렸고 올라간 튀김류들은 바삭하고 국물에 적셔지며 부드러워집니다.
오니기리는 담백하고 국물과 잘 어울렸습니다.
2025/12/19
김완호★★★★☆🇰🇷
* 유부초밥 (220엔)
* 고기 우엉 우동 (730엔)
* 새우 우엉 우동 (650엔)
웨이팅 있는 우동집 하가쿠레입니다.
11시 오픈시간 맞춰 방문했는데
20분 정도 기다리고 앉았는데
아무래도 면이라 회전이 빠릅니다.
일본 여행 마지막 끼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여기입니다!
고기 우엉 우동, 새우 우엉 우동 있고
두 가질 섞은 것도 있는데
따로 시켜 먹어 봤고
국물과 면은 서로 같지만
저는 고기보다 새우의 감칠맛이 더 좋았습니다
유부초밥은 선택이니 후쿠오카에선 우동 여기네요!
가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