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이 야키토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주변 검색하다 평점보고 찾아갔어요. 하카타역에서 도보로 2~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동하기가 편합니다. 평일 저녁 8시에 들어가니 대기없이 바로 입장했는데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어 좋았어요. 일본어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기는 쉽지 않아 한국어 메뉴판을 요청했는데 메뉴판에 그림이 없어 주문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림과 같이 만들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외는 양과 맛. 가격까지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하카타역 주변 야키토리집을 찾는다면 강추합니다.
2026/02/24
YH KI★★★★☆🇰🇷
하카타 역 100m 안으로 스미토라 지점 세 곳이 있다. 오늘 마지막으로 세번째 지점을 방문했다. 야키토리는 세 지점 어디를 가더라도 맛을 보장할 수 있다. 가격이 있더라도 이 수준의 야키토리는 오마카세 야키토리와 비교할 때 가성비 훌륭하다. 가족이 가기 좋은 곳은 오리엔탈 호텔 아래에 있는 지점이 좋다. 혼여족이라면 하카타 지점인 이곳이 분위기가 좋다. 적당히 어둡고 음악도 괜찮다. 서비스는 좋았지만 예약할 때 실수가 있었는지 이중 부킹이 된 모양이어서 1시간만에 자리를 비워야 했기에 별 3개로 감점했다. 혼여족으로서 다음에 정식으로 예약해서 이 지점에 차분히 오고 싶다.
2025/08/21
몽구언니★★★★★🇰🇷
다음 후쿠오카여행때도 꼭 다시갈예정이예요
오픈시간워크인으로갔는데 2시간제한으로 자리줬어요(예약도 2시간한정임) 야키토리가 정말맛있고 특히 하츠랑 츠쿠네가 맛도리입니다 멘타이덴뿌라도 추천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대접받는 기분이드는곳이에요 카운터석에 앉았는데도 냄새베임도 적었어요.
그리고 오토시를 같은걸주는게 아니라 두가지로줘요
좋았어요. 오토시도 맛이좋았어요
2024/04/16
김동욱★★★★★🇰🇷
정말 야키토리 한 번 가볼려고 이곳저곳다니다가 거절 및 예약... 고난을 겪다 우연찮게 발견하여 아무생각없이 들어가본 가게 너무나 만족한 분위기부터 현지느낌하여 황송한 대접을 받고 제일 만족은 한국어 메뉴판도 있지만 직원분중 한국어가 되시는분이 있었어서 편하게 주문하고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특출나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가격하며 분위기에 취해 맛있고 즐겁게 있다왔습니다.
2024/03/24
퓨트북★★★★★🇰🇷
예약하고 갔는데 직원들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숯불에 구운 닭꼬지 너무 맛있어서 감동 받음:)
타레보다는 시오가 맛잇었고 간은 딱 좋았어요! 짭짤하게 술안주로 딱! 담에 또 방문할 생각있고 한국어 메뉴판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번역기사용해서 주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