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 좀 넘어서 가니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국물이 진짜.. 진짜 대박입니다. 국물이 진짜 진해요. 이정도로 진하면 누린내나 잡내가 날만도 한데 그런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느정도로 진하냐면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원샷하고 싶었는데 특유의 기름짐 때문에 속에서 더 이상 안 받을 정도.. 다음날 출국만 아니었어도 한번 더 왔을거 같아요. 같이 갔던 성인 장정들도 모두 만족했습니다. 만약 후쿠오카에 또 가면 여기 꼭 다시 들릴거에요. 후쿠오카에서 와규 다음으로 만족했습니다!
2026/01/16
맹박사★★☆☆☆🇰🇷
음식점에서 티슈를 돈받고 제공하는것에 놀랐다
라멘집이 국물에 진심인것을 알고 이번여행에서부터 계획하고 외진곳임에도 찾아갔지만
국물 맛있지만 미지근함
면 카타 soso
차슈 차가움
입장전 만석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비싼 택시비를 지불하고 달려갔지만
웨이팅이 없는 이유를 납득하게되는 운영체계
분명히 이곳에서만 먹을수있는, 맛이다
긍정적으로 부정적으로도
티슈 100엔은 뭐 업장의 이해도가 달라서 그렇다생각해도
차가운차슈와 미지근한 육수는
내가 혐한을 당하고 있나 싶을정도였다
첫주문때 밥도 같이 시켰지만
라멘육수가 결국 마지막엔 다 식어버려서
밥도 절반남김
2025/10/09
nukumori★★★★☆🇰🇷
타베로그 평점도 높았지만 예전엔 국물을 먼저 마시지 않거나 사진촬영 등의 행위를 하면 쫓겨난다?는 룰이 있던 가게라길래 여러모로 궁금해서 방문해봄.
당연히 지금은 사진촬영 ok고 직원들도 친절하게 대응해준다. 가게 벽면에 저 옛날 규칙이 붙어있는데 음식 나오는거 기다리면서 읽어보면 재밌다 ㅋㅋ
확실히 국물은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농도였고 그렇다고해서 짜거나 하진 않고 크리미함과 약간의 달콤함이 느껴지는데 진짜 맛있음. 카레 카에다마도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그냥 상상하는 그 맛이다. 키쿠라게는 생각했던거보다 좀 질겼다. 가게 명성에 비해 웨이팅은 거의 없는 편이고 국물이 진짜 맛있어서 한번쯤 방문해보는걸 추천함.
2025/09/28
하트★★★★★🇰🇷
사장님의 열정넘치는 응대가 만족스러웠던 곳.
“Big Wellcome"이라고 외쳐주셨다.
살면서 처음 먹어보는 농도의 육수.
이게, 국밥인가 라멘인가 헷갈리 정도로 정말 녹진하고 든든하다! 차슈또한 매우 부드러움!
여기는 꼭 들려보시길 ⭐️
라멘의 새로운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곳.
2025/08/20
신재준★★★★★🇰🇷
- 한국인 리뷰입니다.
홋카이도,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 내려오는 여행 내내 먹던 라면 중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원래 일본의 라면은 국물이 조금 짠 편이지만, 여기의 라면 가게는 국물이 진하고 짜지 않습니다. 부산의 진한 돼지 국밥을 먹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후쿠오카 여행 오신 한국분들 이치란 라멘은 가지 마세요.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