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돈코츠 라멘.
나는 자극적인걸 원하고 갔기에 먹고나서 약간 놀랐다. 뭐랄까 한국음식으로 따지면 제주고기국수같았다. 생각보다 간은 쌔지않고 먹으면 돼지 국물 특유의 든든함이 국밥과 동일했다.
해장용으로 좋지않을까? 싶다. 나는 스페셜 라멘을 했는데 기왕이면 고기만 있는 버전도 좋을듯 하다.
2026/02/22
익명★★★★★🇰🇷
한시반쯤 방문. 웨이팅없이 바로입장. 라멘집이라 순환이 빨라서 웨이팅해도 금방 입장가능해요. 추성훈님 유튜브 보고왔는데, 달걀 들어간 800엔 라멘먹었는데도 매우 맛있었어요. 직원 아저씨도 친절하시고, 추성훈님 싸인도 먼저 보여주셨네요 ㅎㅎ
2026/02/22
DongHyeon Shin★★★★★🇰🇷
돼지국밥을 먹는듯한 든든함이 느껴지는 라멘집입니다.
맛도 깊고 양도 충분히 많은 그런집이에요!
저는 스페셜을 먹었는데 배부를정도로 먹었습니다.
가격은 1000엔이 조금 넘지만 그 이상의 퀄리티를 갖고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물론 '돼지 냄새가 역하다!' 하시는 분들은 조금 힘들수있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진짜 맛있어요.
만두도 추가해서 먹었는데 뭔가... 독특한 매력이 있고 직원분이 추천해주신 빨간소스???랑 같이먹으면 느끼함까지 싸악 사라지는 기적의 맛!
단점이 있다면 현지분들이 정말 많이 방문한다는 점 입니다.
그래도 회전율도 빠르고 정말 맛있어요 :)
2025/11/02
이도윤★★★★★🇰🇷
기온역에서 도보 1분?정도 소요됩니다
일요일 11시 40분쯤 방문하였는데 웨이팅 1번이었습니다
회전이빨라서 웨이팅이 있어도 문제없습니다
하카타쪽에 라멘집이 대부분 돼지냄새가 진득한편이라 거부감이있었는데 이곳은 깔끔하고 짠맛도 덜했습니다!
특히 타카나라멘의 약간 매콤 짭짤한맛이 일품입니다
돈코츠의 느끼함을 잘잡아줘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공기밥하나 시켜서 같이먹을걸 그랬나 후회도드네요ㅋㅋ
각자 테이블에 다진마늘, 후추, 초생강 등 취향껏 드실수있도록 놓여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