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가능한 로컬 그 자체 술집입니다. 라멘이 유명한지 라멘만 먹고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평일 저녁 8시경에 혼자 방문했는데 기다리지 않고 카운터 자리에 앉았습니다.
테이블석은 손님이 꽤 많았어서 이 시간대에 단체로 오시면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저 같은 로컬분위기 찾으시는 분들에겐 딱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배가 좀 불러서 라멘은 하프사이즈 가능한지 여쭤보니 흔쾌히 가능하다고 해 주셔서 너무 좋았고, 나가하마계 라멘은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라멘은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리고 치즈 베이컨꼬치와 츠쿠네는 평범했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소세지가 의외로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2026/01/30
PD SD★★★★★🇰🇷
한국어 서비스 없습니다.
일본어가 된다면 최고의 이자카야일지도.
직원친절합니다.
담배 필 수 있습니다.
음식 맛있습니다. 오뎅도 맛있고, 특히 메뉴없는 방어머리구이(부리카마,ブリカマ) 드시면 뿅 갈겁니다.
일본어를 모른다면 그냥 라멘만 시켜서 드셔도 만족할 겁니다.
새벽 3시까지인데 밤 10시에도 줄서는 맛 집이니 한국 분들은 일본어가 되시면 꼭 가보시길.
2026/01/16
송대근 (Traveler)★★★★★🇰🇷
흡연가능하고 늦게까지하는 이자까야.
카드 안되서 현금 결제 해야하는 것은 주의.
맛이 좋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제가 갔을 땐 현지인들밖에 현지인 뿐이였지만 한국어매뉴도 있으셨어요
친절하시고 술 종류도 많습니다. 추천
2025/08/31
Roam★★★★★🇰🇷
12시 넘어서갔는데 웨이팅 있을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왜 사람이 많은지 알거 같네요
시킨 메뉴 전부 맛있었고 특히 라멘이 진짜 맛있었어요
2025/07/17
윤종호 (Zh1)★★★★★🇰🇷
4박 5일 후쿠오카 여행하며 들른 음식점 중 1위로 꼽고 싶습니다. 7시쯤 방문하여 약 1시간 웨이팅하다 8시쯤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문 앞에 종이에 이름과 인원 수를 적어야 대기명단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음식의 퀄리티가 매우 좋았으며 분위기가 정말 엄청납니다, 분위기에 취한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라고 느낄 정도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식사 중간에 "아 여기를 왜 마지막날 왔을까"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재방문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