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코츠 라멘 : 저는 돈코츠 향이 너무 강한게 부담스러운데 여긴 적당하고 맛도 괜찮아서 야식으로 먹기에 추천합니다.
2. 명란계란말이 : 어우 술 안주로 최곱니다.
4. 어묵들 : 손님이 많아서 국물을 게속 새로 끓이시느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안 진했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웠어요
5. 꼬치 : 츠쿠네는 어묵느낌이었고, 삼겹살은 그냥 삽겹살이었고 그 소고기가 진짜 괜찮아요! 분명 냉동일텐데 어떻게 이렇게 촉촉하게 잘 구우셨나 놀랐습니다~
2025/04/29
hyeokjun J★★★☆☆🇰🇷
나카스강 야타이는 너무 대놓고 관광지 느낌이라 그나마 관광지느낌 덜 나는 곳으로 찾아서 갔습니다. 평일 오후 10시쯤이었는데 웨이팅이 있었지만 얼마 안기다리고 들어갔어요.
영어,한국어 메뉴판도 없는 현지 야타이 감성 좋았고 사장님 부부인지 남자분 여자분 두분도 친절하셨고, 저희는 일본어를 유창하게 못해서 못끼었지만 초면인 손님들이 서로 함께 웃고 떠드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그런데 자리가 좁은건 야타이 특성상 이해하지만.. 웨이팅이 있다고 하시면서 옆자리 여자들 추가주문을 거부하고 계산하라고 하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었네요. 그리고 비슷한 타이밍에 저희도 일행이 화장실에 가기 위해 나왔는데, 들어온지 20분도 안된 저에게도 계산기를 두드려서 보여주더라고요. 한창 먹고있었는데 그러셔서 당황했지만 소통의 오류라고
2024/12/14
이주연★★★★★🇰🇷
구글 검색 중 호텔 앞 포장마차에 들렸어용 ~~
나카스포장마차보다 훨씬 !! 맛있었습니다
사장님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시궁
하카타역쪽에서 먹은 라면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
명란계란말이도 맛있어용 ~~^^
2023/12/15
호개미★★★★★🇰🇷
3박4일 동안 2번 방문 라멘 맛있습니다.
그리고 친절히 잘 응대 해 주셨고, 나카스야다이 보다는 금액이 저렴 합니다.
저희는 2번 방문마다 잘 먹었습니다
2023/10/22
MINHO KIM★★★★★🇰🇷
사장님 사모님 엄청 친절하심!
바로 앞호텔 와이프랑 아기 있어서
포장 되냐물으니 해주심!
원랜 포장 안됩니다!ㅋㅋ
내계산엔 2100인데 2000엔 받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