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동안 구석에서 혼자 괜시리 눈치를 봐가며 5만원가량 시켰지만. 사람들이 대기하기 시작하니 축객령을 받았다.
있는 동안 직원들은 전부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야타이의 아늑하고 옆 사람들과 얘기하는 분위기? 이곳에서는 상상이 안된다.
포차감성으로 맛있다? 그냥 가격 생각하면 아쉬운 수준.
그런데 위생은 내려 놓은.
웬만큼 안 좋았어도 굳이 리뷰를 남긴 적은 없었다. 다시 곱씹어 봐도 이 집은 안 가길 추천하고 싶어져서 리뷰를 남긴다.
야타이마다 어떠한 룰?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눈치 봐가며 보다 비싼 값 주고 이 집을 골라야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5/05/05
rany funny★★★★★🇰🇷
현지맛집이였습니다. 우리만 한국사람이였어요 조금 좁고 더웠지만 그 맛에 더 먹는거 같아요
음식들도 맛있었는데 다만 많이 짰어요 ㅋㅋㅋ
둘이서 맥주 2병 안주 6개와 어묵 6개 먹어서 8만엔 좀 안나왔어요 또 가고싶어요
나카스강 야타이나 텐진 야타이보다 더 좋네요
그리고 대기도 있었어요 사장님이 친절했어요
한국어패치 전혀 없지만 불편하지 않았어요
2023/08/30
수아(여행했쑤아)★★★★☆🇰🇷
+무조건 현금결제 언어 몰라도 계산 확인 요청시 친절하게 확인 가능 언어 소통 가능하면 현지인과 어울려 술자리도 가능할 분위기
음식은 일본 고유의 짠맛이 강하지만
오뎅 진짜 존맛탱구리
라멘과 꼬치는 짠맛이 매우 강합니다
하이볼은 양주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분위긴 저희빼고 모두 현지인이였어요!
2023/06/15
부릉부릉★★★★★🇰🇷
오뎅이 일품. 너무 맛있음. 꼭 드셔보길 추천.
라멘은 그냥저냥 먹을만한 돈코츠 라멘.
국물이 시원하고 짜지 않음.
하이볼, 맥주, 레몬사와 등등 다양한 술메뉴 있음.
저녁쯤 가면 줄서서 기다려야하고 11시 정도로 늦게가도 자리가 많진 않았음. 이 동네 야타이 중 제일 인기 많음.
2023/05/19
Kai Lee★★★★☆🇰🇷
텐진 야타이 토모짱
텐진 야타이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곳으로 항상 줄 서있어 못들어가다가 영업 종료 1시간 전 운 좋게 방문. 간소나가하마를 연상시키는 올드한 후쿠오카풍 라멘 맛도 적당하나 여기 하이라이트는 푹 끓여낸 오뎅인 듯. 전부 괜찮았는데 캬베츠롤이 참 좋았음. 일본 포장마차 특유의 감성과 맛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개인적으로는 나카스보다 텐진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