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교자랑 무, 두부, 스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포장마차 분위기도 제대로고 일본어 거의 못하는데도 주문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다음에 꼭 또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2026/03/02
서준영★☆☆☆☆🇰🇷
직원들한테 혐한 당했습니다.
명란만두 태워서 주고 야키라멘 시켰는데 3명이서갔는데 앞접시도 안주고 먹은지 20분정도밖에 안됐는데 음식 다먹자마자 저희들사이로 비집고 들어와서 그릇 가져가버렸습니다. 맥주는 잔뜩 남아있었는데도요.
한국인분들은 절대 가지 마세요.
별 한개도 아깝습니다.
2025/06/08
임해진★★★★★🇰🇷
혼자 후쿠오카 여행갔는데 여행 중 제일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 앞에서 기웃대다가 혼자 한국인이였는데 일본 직장인분들과 사장님이 엄청 잘챙겨주셨습니다!! 솔직히 맛 기대안했는데 오뎅,명란계란말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거에요~~~
2025/06/05
Hyunkyu Choi★★☆☆☆🇰🇷
나카스 강 주변 포장마차 보다 더 나은 곳이라 소개받고 방문했지만 실망이 컸습니다. 늦은 시간 야외에서 즐기는 분위기는 좋았지만 가격대비 음식의 양, 맛, 퀄리티 모두 기대 이하였습니다. 전문적인 요리사가 내어주는 음식이 아닌 냉동으로 된 음식을 아르바이트생이 조리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한번 경험으로 충분한 값을 지불한 것 같습니다.
I was introduced to the restaurant because it was a better place than a food stall near the Nakas River, and I was very disappointed. The atmosphere of enjoying the outdoors late at night was good, but the quant
2025/05/09
DADA KIM★★★☆☆🇰🇷
한국어 메뉴판 있음
음 중국어 들림 뭐지 재미교포 사장님이랑 아들이라 했는데..(어른 한분이 계시긴 했음 만두를 빚고 계심)
여튼 음식 자체는 맛있었음
어묵 괜찮음 명란 계란 맛있음 !
근데 자리가 맨 왼쪽인데
해동된 꼬치 정리하려고 앞에 꺼내실때마다
역한 냄새에 진심 토할 것 같았음
게다가 설거지할때마다 물이 튀는 자리라서ㅠ
청결은 여기서 바라면 안될것 같고
교자를 도전하려다가 냄새때매 나옴
교자 직접 빚으셔서 너무 궁금했는데ㅠㅠ
자리는 정면이나 오른쪽에 앉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