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하는 사람이 없어서 들어갔지만 개돟음
너무 즐겁게 마시고 옮 츠쿠네?? 경당같은 거 존맛 오뎅 모둠 존맛인데 그중에 우엉오뎅 소힘줄 개추천 두번 시켜먹었음 사장님 귀여움 사케3잔 고구마소주1잔 5천엔 정도 나옴 담에 오면 또올거임
2024/10/03
YJ Sung★★★★★🇰🇷
후쿠오카 6개월만의 방문후 2번째는 야타이.
나카스 야타이는 이제 갈수 없어서 텐진역과 텐진미나미역 주변으로 야타이기 많길래 방문했다.
역 바로 앞에 4개의 야타이가 있고 위쪽으로 좀더 가면 2개 정도가 더 있고 대각선 아래쪽에도 4개 정도가 있던걸로 기억한다.
나카스 야타이와는 다른 분위기가 좋았다.
현지인들이 퇴근하고 한잔하고 관광객도 한잔하고 앞에는 차들이 지나다니는 느낌이 좋았다.
나는 무조림과 곤약 소힘줄.
닭껍질 꼬치4개와 쯔쿠네를 시켰는데 맛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다.
생맥주를 1잔만 먹을려고 했지만 2잔을 마시게 된다.
야타이 특성상 사람이 많이 몰리니 빨리 마시고 다음 목적지를 찾는거도 중요하다.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야타이였다.
2024/05/24
미쿡★★★★★🇰🇷
한국인들이 유독 평점에 짠거같아요.. ㅋㅋ 여기 엄청 맛있고 바로바로 내어주시고 친절합니다. 다만 주인분이 약간 무뚝뚝하셔서 오해가 있는거같은데, 저는 다 좋았습니다. ㅎㅎ 특히 볶음라면?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2024/05/14
Elly .K★★★★☆🇰🇷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친절했습니다. 자리에 계신 분들이 다 국물이 있는 라멘을 드시고 있던걸로보아 라멘이 맛있는 가게인 것 같아요! 제가 주문한 야키토리와 야끼라멘의 맛은 평범했어요. 아주 특색있는 메뉴가 없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즐겼고, 다른 유명한 야타이와 달리 밖에 관광객의 줄이 길게 늘어져있지 않아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