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 다른 야타이로 가세요. 정말로 친절하고 맛있는 제대로 된 좋은 곳 많더라고요^^
참고로 위치가 지하상가 지하1층으로 나와있는데 지하 아니고 도로 위에 있는 곳입니다.
최초에 한번에 주문하고 나가라고 함. 그게 야타이의 매너라고 해서 그런줄 알았지만 다른 일본인 아저씨들은 계속 마시고 안주도 추가하더라..? 빈 옆자리에 접시 놨다고 방해니까 치우래서 옮기며 아직 먹는중이라고 하니 가게 딴데 많으니 거기로 가라고함 ㅋㅋㅋㅋㅋ 무슨 난장판을 피운것도 아닌데 가르치며 쫓아내는 언행에 언짢아서 외국인한테 안좋은 경험이라도 있냐고 물어보니 그렇지 않다고 하니 그냥 싫은가봐요. 길 건너편 유명한 야타이, 그 옆집도 맛있고 친절합니다~ 일본 여러번 와봤지만 이 정도는 처음 겪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