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옆에서 기분좋게 먹고 2차로 왔음
(요리하는 사람이고 곧 매장 오픈하는 사람입니다)
접객 이따위로 하고싶으신가?? 의문이 듬
위생이야 뭐 야장이니까 그런건 상관없었어여 근데..
한국인이라고 했고 일본어로 얘기해도 계속 영어로 대답하고 다 먹어갈쯤 같은 술로 한잔 더 부탁한다고 했는데 안된다고 싸댐. 메뉴를 더 시켜야 먹을수 있다 뭐 이런 것도 아니고 뒤에 웨이팅 있으면 말이라도 안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상은 과학이라고 하..여기 갈까 말까 고민 개많이 했는데 가지마세요 ㅋㅋㅋ
옆에 저랑 대화하던 일본사람은 메뉴 하나 먹은 상태에서 술 추가해도 그냥 줬음ㅋㅋ관광객 한정인지 한국인 한정인지 모르겠는데 좋은 기분 잡치고 싶으시면 한번 가보셔용 주변에 좋은 야타이는 많습니다
2025/09/12
Right here 16★★★★☆🇰🇷
처음 방문해 본 텐진의 야타이였는데 좌석이 흔들리기에 먹을 때 자세가 편하지는 않았지만 야타이 특유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화려하게 불을 쓰며 요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밌는 추억으로 남았어요!
2025/09/07
김영욱★★★★★🇰🇷
나카스 보다는 텐진이 인간적임 덜 빡빡하고 사랑이 넘침 사장 형님도 친절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2025/07/30
민수★★★★★🇰🇷
라멘, 오뎅, 돼지고기볶음 등 여러 음식을 먹었습니다. 음식은 솔직히 어느 포장마차나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남성분 혼자 일하시는데 엄청 바쁘십니다 그런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이야기도 좀 하면서 보냈습니다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셀카 찍는데도 자기가 찍어주겠다며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옆자리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후쿠오카의 포장마차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3/12/18
DragonAge★★★★☆🇰🇷
줄 안 서고 먹은 두 번째 야타이(포장마차).
이번엔 교자(400엔인가 500엔)와 챠항(볶음밥, 650엔? 850엔?), 레몬 츄하이(아마 500엔?)를 클리어 했다.
교자는 그 자리에서 바로 빚어서 구워주고 볶음밥 역시 즉석에서 만들어 준다.
조리 도중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불이 치솟아 올라 마치 불쇼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며, 주인 양반이 영어를 조금 할 줄 알아 일본어만 할 줄 아는 곳에 비해 의사소통이 원활하다.
메뉴판의 경우 영어와 한글이 포함된 버전이 존재하여 주문이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