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운영하시는듯함
여사장님 매~~~우 친절 ^o^b
남사장님 꽤나 터프하심
숙소 바로앞에 열린 야타이 의도치않게 오픈런
이 가게 말고도 여러 비슷한 가게 많았음
(라스루호텔 이용객은 편하실듯 합니다!)
감성 미쳤고 병맥주 시원하고 전반적인 요리 다 맛있음 다른 테이블에서 볶음라멘? 다 시켜먹어서 도전하려했으나 너무 배불러서 다음에 재방문 할 예정!
2026/03/01
JJ모두★★★★★🇰🇷
호텔 바로 앞이여서 방문했어요. 여자 사장님 츤츤,,데레,, 음식 나오는 속도 빠르고 너무 짜지않고 괜찮았습니다. 2차로 가볍게 좋은거 같아요!
2025/01/02
DragonAge★★★★☆🇰🇷
줄 안 서고 먹은 첫 번째 야타이(포장마차).
저녁의 시작이니까 가볍게 오뎅 두 개(어묵과 무, 개당 160엔인가 180엔으로 기억)와 야키토리 하나(180엔으로 기억), 아사히 병맥 한 병(650엔?)을 클리어 했다.
오뎅은 당연히 괜찮았고, 야키토리도 짭짤하게 소금 간이 돼 있어 잘 먹었다.
아사히 맥주 자체가 내 입맛에 맞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병맥주 또한 시원하게 맛있었다.
2023/12/02
Seulki Kim★★★★★🇰🇷
코킨짱 옆에 있는 야타이인데 너무 맛있었어요
자리가 비어서 갔는데 오뎅도 맛있고 특히 야키라멘, 멘타이코타마고야키 강추입니다
초딩6학년 딸도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사장님 부부가 하시는거 같았는데 사장님은 츤데레, 사모님은 엄청 친절하셔요
모험으로 들어갔는데 담에 또 꼭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