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阪・東京メインでグルメを発信しています、gurumenbestです。
今回は中洲の屋台「博多ラーメンさんゆう」に、旅先で訪れました!
なんといっても屋台の雰囲気が抜群で、いただく熱々のラーメンと焼き鳥、キンキンに冷えた瓶ビールが最高に身体に沁みました、、、!!
時期によっては多少の混雑がある中洲の屋台通りですが、博多に来たら外せない趣のある空間で、最高の思い出です!
2025/12/24
최악이구요 후쿠오카 n번째 방문인데
왜 나카스강 야타이 가지말라고 뜯어말리는지 알겠네요
우선 ㅅ ㅏ장은 배ㄸ ㅐ기부른지 오래고 삐기하는
청년들도 ㅅ ㅏ기치기 바쁩니다 그래야 먹고ㅅㅏ는시스템인듯 ㅎㅎ 줄없을ㄸ ㅐ 눈치깟어야되는데 기분 좋았던 ㅇ ㅕ행 물좀 달라는말 3번씹히고 옆자리 외국인분이 항의해준 에피소드로 한혐 야타이 처음입니다 절ㄷ ㅐ가지마세요
2025/04/02
오뎅 단 한덩니 나옴.. 가성비없고 음식 맛없고 불친절.. 라면 개짬
2024/06/29
그냥 가지마요.
그냥
가지마 제발
평가 할 가치가 없음.
2023/04/05
요약: 라멘 맛있음, 맥주 큰병 줌, 오뎅 별로임, 가격은 비싼편
카날시티를 기준으로 나카스 야타이 거리의 가장 마지막 포장마차입니다.
다른 야타이보다 가격이 약 1.2~1.5배 정도 더 비싼 것 같습니다.
오뎅은 맛도 그닥이고 양도 적습니다.
국물은 맛있습니다만... 천 엔이라는 가격에 비하면 너무 허술합니다.
교자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교자가 맛은 괜찮지만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아쉽습니다 (650엔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반전은 돈코츠 라멘입니다. 한쪽 솥에 돼지고기를 넣고 팔팔 삶아 국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격은 천엔으로 싸진 않지만 육수를 먹고 감동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치란 라멘보다 맛있었는데, 이건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것 같습니다.
맥주도 주문했는데 큰 병을 줘서 기분좋게 마셨습니다
202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