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지 않게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술도 너무 맛있습니다 !! 옆에 계신 분들이랑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니 너무 재밌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 너무 추천드려요 ㅠㅠ 또 가고싶을 정도 . . .
2025/07/01
Jae Park★★★★★🇰🇷
포장마차를 갈 생각은 없었지만, 어쩌다보니 너무 분위기 좋은 곳에서 기분 좋게 먹고 왔어요!! 영어 메뉴도 있고, 사장님들도 너무 친절하세요. 바로 근처에 깨끗한 공용 화장실도 있어서 편해요!
2024/10/04
최양헌cartier★★★★★🇰🇷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곳이라 그런지 처음으로 한국사람들이 단 1명도 없고 현지인들이 가득했던곳 . 나카스 포차보단 여기가 음식도 분위기도 좋음 특히 사장과 직원들의 응대가 좋은
2024/08/16
JH S★★★★★🇰🇷
오호리공원 근처 숙소에서 설렁설렁 걸어온 야타이입니다. 이날 비가 와서 쉬는 점포가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아주 마음에 드는 가게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주로 관광객들보다는 나가하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업 중인 야타이인 것 같았습니다. 시내 야키토리들이 너무 짜서 과음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여기가 음식의 농도도 아주 적절했고, 특히 오뎅들이 아주 푹~ 익어서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나카스 강변 야타이는 분위기는 좋지만 너무 불친절하고 맛도 별로고, 텐진 쪽 야타이는 웨이팅이 너무 심해서 어려웠는데, 여기는 그 대안으로 아주 완벽한 곳입니다.
차분한 곳에서 야타이를 즐기고 싶은데 텐진/나카스의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진다면 이곳을 강추하고 싶습니다. 차분하게, 종업원과 이야기하면서 느긋하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