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야타이 입니다
사장님 부부가 매우 친절하며
사장님이 한국어를 조금 하십니다
한국어 메뉴도 있구요
음식도 맛있는 편입니다
나카스야타이
말고 여기로 가세요
2025/07/11
Yeon★★★★★🇰🇷
후쿠오카 야타이, 여기 강력 추천합니다!
(텐진미나미/야쿠인역 근접)
후쿠오카 야타이를 여러 곳 방문해봤지만, 이곳이 단연 최고👍
👍 칭찬하고 싶은 점:
친절함 끝판왕: 사장님이 한국말을 잘하셔서 편안하게 주문하고 어느 정도 소통 가능 (한국어 메뉴판 OK)
압도적인 청결함: 야타이에 대한 편견을 깨는 깨끗함위생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음!
신세계급 편안함: 푹신한 의자에 등받이까지! 야타이에서 이렇게 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 감동😆
다채로운 메뉴: 오뎅, 꼬치, 라멘, 교자 등 없는 게 없는 듯한 다양한 메뉴 구성이 훌륭👍
간이 완벽한 맛: 모든 음식이 정말 맛있었고, 특히 일본 특유의 짠맛 없이 적당한 간으로 최고👍
착한 가격: 이 모든 퀄리티에 비해 가격도 굿 👍
찾아가기 쉬움: 텐진미나미
2025/06/12
Jeff Ho★★★★★🇺🇸
The lanterns swayed on an enlivened breezy evening. There were two seats available for us to take shelter under 天神屋台ぞのちゃん's wind sheets. The yatai's hosts welcomed us warmly. We didn't speak Japanese well and he was very accommodating. The menu is only in Japanese and was exactly what we wanted. All the food tasted great. The yakitoris had a flavorful charcoal smokey taste. My omurice was a splend